연합뉴스는, 한나라당 金孝在 의원 등이 29일 조전혁 의원의 `全敎組 명단' 공개를 지지하며 동참키로 했다고 보도하였다. 金 의원은 趙 의원으로부터 全敎組 명단을 넘겨받아 이날 밤부터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정두언 진수희 정태근 김용태 의원을 비롯한 의원 10여명이 명단 공개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 한다.
정두언 의원은 "우리의 이 같은 행동은 어설픈 守舊좌파 판사의 무모한 도발에 대한 결연한 대처"라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金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번 법원 판결은 상식선으로 용납할 수 없는 감정이 섞인 것"이라며 "한나라당 의원 전원이 전교조 명단 공개에 동참하고 율사 출신 의원들로 대규모 변호인단을 구성하자"고 주장하였다.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 全敎組 명단 공개에 동참하기로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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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9, 2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