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爆沈이 북한政權의 소행으로 밝혀지니까 從北者들이 "어떤 경우에도 평화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야 한다. 전쟁은 절대로 안 된다"고 합창하기 시작하였다. 보통사람들 중에서도 이런 말에 속아넘어가는 이들이 적지 않다. 전쟁은 무조건 나쁘고 평화는 아무리 굴욕적이라도 좋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 있다.
1. 전쟁은 절대로 하여선 안 되는 것이라면 韓民族은 지금도 식민지의 노예로 생활하고 있을 것이다. 1941년 12월 진주만 기습을 당한 미국이 전쟁을 하지 않고 평화적으로, 대화를 통하여 해결하려 하였다면 일본의 패망도, 韓民族의 해방도 없었다.
2. 1950년 6월25일, 李承晩과 국군과 트루먼과 미국사람들이 전쟁은 절대로 안 된다는 생각을 가졌더라면 한국은 공산화되고 지금 우리는 김정일 治下에서 살고 있을 것이다.
3. 북한정권의 잇단 도발과 核개발에 대하여 한국이 武力보복을 하지 않은 결과 천안함 爆沈이 일어나고, 核무장을 하게 되었다. 보복만이 더 큰 피해를 막는다.
4. 李明博 정부가 천안함 爆沈 사태를 평화적으로, 대화를 통하여, 국제적으로 해결하겠다고 결심한다면, 제2, 제3의 천안함 사건을 유발할 것이고, 北은 핵무기를 업고 더 큰 도발과 공갈을 가해올 것이며, 從北세력은 이런 북한을 믿고 깽판과 반역질을 강화할 것이고, 한국은 '핀란드化'할 것이다.
5. 천안함 爆沈에 대하여는 반드시 상응하는 武力보복을 해야 한다. 공산주의자들은 힘에 약하다. 우리의 압도적인 힘만이 김정일을 굴복시키고 얌전하게 만들 것이다. 경제적, 외교적 압박은 武力보복의 효과를 대체할 수 없다. 武力보복을 할 때는 우리도 전쟁을 각오해야 한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전쟁을 결심하고 전쟁을 각오할 수 없는 국가는 이 세상에서 국가로 존재할 가치가 없다. 그런 나라는 국가와 군대를 자진해산하고 강한 나라의 식민지가 되는 길을 가는 게 피해를 줄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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