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다시 생각하는 워싱턴 한국전 기념물 銘文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조국은 우리의 아들 딸들에게 경의를 표하노니, 그대들은 이름도 알지 못한 나라의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조국의 부름에 응했도다.
Freedom is not free.
Our nation honors sons and daugthters who answered the call to defend the country they never knew and the
people they never 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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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을 모르는 인간과 국가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른다! 그런 배신을 가르치는 지식인과 지도자는 반드시 심판 받는다. 그런 심판은 역사속에서가 아니라 법정에서 이뤄질수록 좋다.
한국전 기념물 銘文
-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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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1-21,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