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는 바이킹이 살던 척박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고래잡이와 商船隊와 탐험으로도 유명하다. 1970년대부터 北海에서 기름이 나오면서 지금은 세계 제5위의 석유수출국, 제3위의 천연가스 수출국이 되었다.
일본만한 면적에 인구는 485만 명이다. 노르웨이 정부가 석유수입으로 만든 '정부年金펀드'는 지금 약3000억 달러, 2017년엔 9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유럽에서 가장 큰 기금이고 세계에선 아부다비 펀드에 이어 두번째이다. 석유수입은 노르웨이 국내총생산의 약20%를 차지한다.
1인당 자산보유액이 가장 많은 나라가 노르웨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1등 부자 나라이다. 노르웨이는 '삶의 질' 세계랭킹에서 매년 1등이다. 1인당 국민소득에선 룩셈부르크 다음으로 세계2위, 언론자유 부문에선 세계1위, 살인사건 발생률이 세계에서 최저, 소득의 평등 부문에서 세계5위, 청렴지수에서 세계11위, 평화지수에서 세계2위이다. 노르웨이 사람들은 서구에서 가장 非종교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 20%만이 '종교가 삶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유럽문명권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자원이 부족하고 농토도 없어 文明國들을 상대로 해적질을 하면서 먹고 살던 바이킹의 後孫들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었다. 이렇게 평화, 自由, 풍요를 즐기는 노르웨이이지만 징병제(복무기한 6~12개월)를 유지한다. 상비군은 2만3000명이고, 예비군까지 동원하면 8만3000명이다. 이 작은 나라가 아프가니스탄에 한국보다 많은 470명의 병력을 보내놓고 있다.
6.25 전쟁 때는 한국에 의료지원을 많이 하였다. 스칸디나비아 3국(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은 국립의료원(메디칼 센터)도 지어주었다. 이 의료원에 있는 스칸디나비아 클럽은 한국 최초의 부페 식당이다.
1인당 資産보유액 세계1위는 노르웨이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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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2, 2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