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단체총협의회, 14일 오후 2시 개최
김남균 기자 (hile3@hanmail.net)
이상훈 전 국방장관이 상임대표로 있는 우파단체들의 연합 ‘애국단체총협의회’가 오는 1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천안함46용사의 넋을 기리는 추모대회를 개최한다.
박정수 애국단체총협의회 집행위원장은 4일 이같이 밝혔다.
그는 “5월 7일 금요일 오후2시 청계광장에서 실시예정이었던 천안함전사 추모 국민대회는 5월 14일(금)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기로 연기되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호소했다.
김남균 기자 (hile3@hanmail.net)
이상훈 전 국방장관이 상임대표로 있는 우파단체들의 연합 ‘애국단체총협의회’가 오는 1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천안함46용사의 넋을 기리는 추모대회를 개최한다.
박정수 애국단체총협의회 집행위원장은 4일 이같이 밝혔다.
그는 “5월 7일 금요일 오후2시 청계광장에서 실시예정이었던 천안함전사 추모 국민대회는 5월 14일(금)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기로 연기되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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