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입니다.
자키모(28, 남, 학생)
김정일의 서울답방
노무현은 현재 총선 승리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을 겁니다. 따라서 생쑈를 즐기는 그로서는 한번쯤 김정일의 답방을 생각해 볼수도 있겠습니다. 아니면 본인이 직접 북을 가거나 정동영이 갈 수도 있겠습니다.
10년전(1993) 한국 갤럽이 [향후 한국의 안보에 군사적으로 위협이 될 나라]를 조사한 결과 북한 44%, 일본 15%, 중국 4%에 이어 미국이 1%에 불과하였습니다. 이때는 주한미군이 한국 안보에 중요하다는 의견도 72%에 이르렀지만 최근들어 미국에 대한 매우 부정적인 인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한 인식이 바뀌게 된것이 우연이나 시대의 변화로 인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주 심각한 것입니다.
2004년 1월5일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가 전국 성인 800명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조사에서 [우리나라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국가는 어디인가]란 질문에 미국(39%)이란 응답이 북한(33%)보다 더 많았습니다. 그 다음은 중국(12%), 일본(8%) 순이었고, ‘모름·무응답’은 8%였습니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에서 연령별로 보면 20대에서는 우리나라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국가로 미국이 58%, 북한이 20%로써 미국이 북한에 비해 무려 3배나 위협적인 국가로 인식되었고, 30대에서도 미국이 47%, 북한이 22%로써 이 역시 미국이 북한보다 2배이상 위협적이란 인식이었으며, 40대에서 미국36% 북한34%로 대등하였으며 50대 이상에서만 북한 52%, 미국18%로 북한이 미국보다 더 위협적이라고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과연 총뿌리는
2003년 9월 한국갤럽의 조사에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미국의 부시 대통령 중에 누가 더 우리나라의 평화에 위협적인가?]란 물음에 김정일 위원장이 42%, 부시 대통령 38%보다 약간 높았지만 지난 5일 여론조사의 결과로 보아 아마 똑 같은 질문을 가지고 이번에 여론 조사를 하였다면 부시 대통령이 김정일 보다 2배 이상 더 우리나라의 평화에 위협적이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추측해 보면 참으로 이일을 어찌해야 하나하는 생각에 밤에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한국에 전쟁이 일어 난다면 20대가 주축이 되어 있는 우리의 군인들은 과연 총뿌리를 미국을 향해 겨누지 말라는 법도 없다는 생각에 치가 떨리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미국이 우리의 주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좌익의 10년 훨씬 이전부터 시작한 위장침투의 결과
이러한 현상은 절대로 우연이 아닙니다. 세대가 변하였기 때문도 아닙니다. 바로 좌익들의 통일전선의 결과인 것입니다. 좌익 운동권 중 주사파인 NL은 대한민국을 미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라고 단정하고 반미투쟁으로 민족 해방을 해야한다는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합법적인 투쟁을 위해 합법적 신분을 취득한 후 노동계에 침투하여 노동자들을 의식화하고(민노총) 법조계(민변) 언론(한겨레) 교육(전교조, 서동만과 같은 좌파 교수) 문화(민예총) 대학교(한총련) 정계(재야 출신 및 386세대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의 전반에 결쳐 좌익 좌경 의식화 운동을 전개한 결과인 것입니다.
노무현은 국가 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던 무렵 '국가 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하고 누더기 옷을 입고 억압 받으며 끝없는 시달림을 받으면서 살아온 사람들이 가슴을 펴고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자'고 하였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김일성의 남조선 해방론과 비슷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강금실의 경우는 전 남편이 공산주의 서적을 출판하여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자 현직 판사의 신분으로 국가 보안법이 위헌이라고 주장한 사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론 조사의 결과는 전교조의 학생들을 상대로 펼친 통일전선을 통한 의식화가 성공하였다는 것입니다. 현재 20대와 30대는 그들로부터 의식화 교육을 받았고 미국이 한국 전쟁을 일으킨 나라라고 알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입니다. 민노총의 학생들을 상대로 한 의식화는 행동하는 혁명적 전사를 만들어 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총선 승리 후 그들의 목적은 평화통일 선언
노무현을 비롯하여 그 주변 인물들을 살펴 본다면 총선 후 그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이들이 왜 그토록 주한 미군의 철수를 주장하였는지도 가늠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미국과의 관계는 돈독하다고 하였으나 미국은 노무현 정권을 일컬어 멘세비키 정권이 들어 섰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멘세비키 정권이 볼세비키 북한의 김정일 정권과 통일을 이루려는 것이 목표라고 하였습니다. 우선 노무현과 그를 에워싸고 있는 인물들을 우리는 면밀히 분석해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노무현(장인이 남로당 부위원장, 양민 학살, 비전향 장기수로 옥중 사망, 본인 스스로 국가 보안법 폐지 주장)
문재인(현 민정수석, 부산지역 좌익 운동권의 시국사건과 노동사건 전담 변호인)
이호철(현 민정비서관, 공안사건 부림사건으로 구속, 노무현이 담당 변호사)
고영구(현 국정원장, 국가보안법 폐지론자, 고정간첩을 평화주의자라며 석방운동)
서동만(현 국정원 기조실장, 동경대 와다 가스기의 제자, 친북주의자, 좌파 교수)
안희정(고려대학교 애국학생회, 반미 청년사건으로 구속, 학생 조직 내에 인민무력부 설치)
이광재(연세대학교 좌익 학생운동의 핵심)
강금실(현 법무부 장관, 부친이 제주 4.3사건으로 사망, 전 남편이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구속, 판사의 신분으로 국가 보안법 철폐 및 위헌 주장)
이창동(현 문공부 장관, 부친이 남로당 간부)
박범계(현 민정 비서관, 한총련 학생들의 구속영장 기각 판사 출신)
이범재(전 정권인수위, 구국전위대 선전책,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수배중 정권 인수위에서 활동)
4.15 총선은 좌익의 대 연합전선과 우익 정당의 싸움
이번 총선에서 열우당이 자신만만하게 압승을 장담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아마 내심 거대 여당의 탄생은 따 놓은 당상이라 여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열우당은 우선 북한의 김정일 정권의 노동당이 돕고 있습니다. 아래는 노동신문에 실린 한나라당 총선 실패를 겨냥한 글을 민족 통신이 옮겨 놓은 것입니다.
주체93(2004)년 1월 1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한나라당 심판없이 개혁정치 없다》
《민족통신》의 글
보도에 의하면 《민족통신》이 7일 《한나라당심판없이 개혁정치 없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남조선각계에서 《한나라당》을 《딴나라당》,《돈나라당》,《마피아당》으로 규탄하며 그의 해체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는 사실에 언급하였다.
그런데도 《한나라당》은 반민주,반민족,반통일,반평화적인 사대매국정치집단으로서의 저들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우고 이번 《총선》에서 또다시 국민들을 기만하려고 온갖 권모술수를 다 쓰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민들은 더이상 속지 않는다.《한나라당》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는 이미 하늘을 찌르고있다.《한나라당》은 전체 국민들이 정치권의 진정한 개혁을 갈망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스스로 해체되여야 한다.그렇지 않다면 《한나라당》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조선중앙통신】
한나라당은 북한의 노동당과 열우당, 청와대, 범대위, 민노총, 민노당, 전교조, 한총련, 통일연대, 민변, 운동권 출신들을 총 망라한 대 연합 통일전선을 펼치는 좌익세력들과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이번 총선을 혁명적 위대한 과업으로 생각하고 돌진하는 것입니다.(노무현이 시민혁명이라 발언한 배경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에 비해 우익 보수라 일컫는 진영의 대응은 정말 너무도 그 조직이 미약하고 행동이 초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단합도 잘 되지 않습니다. 용기도 없습니다. 행동 보다는 말이 늘 앞섭니다. 항상 집안 싸움으로 기진맥진하고 아군끼리 치고 받습니다.이러다가는 조만간 연방국회가 탄생하는 것은 시간 문제인 것입니다. 김정일은 군대에까지 좌익을 침투시키라는 지령을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연방국회와 연방군대를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번 총선에서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그 상상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정말 나라가 위태로운 지경에 있는 것임을 가슴 속에 각인하고 우리는 새로운 각오로 이 난국을 상대로 임해야만 조국과 민족의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열린우리당은 대선 후 이미 계획된 노무현 정당
열린 우리당이 마치 개혁을 위한 정의감으로 민주당에서 분당되어 나와 창당된 당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열린 우리당은 지난 대선 직후 노무현의 구상으로 이미 예정되어 있었던 당입니다. 노무현은 요즘 아주 노골적으로 열린 우리당의 총선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열린 우리당은 명실상부하게 자신의 당이고 또한 3권을 장악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로 활용하기 위해 계획되어져 왔던 당이기 때문입니다.
노무현은 대선 직후 2004년 총선의 승리를 위한 구체적 안을 마련하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노무현이 취임 7개월 밖에 지나지 않아 민주당을 탈당한 사실은 이를 절대적으로 뒷받침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노무현은 총선의 승리를 염두에 두고 3권을 장악하여 평화통일을 이루고자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던 민주당을 뛰쳐 나갔습니다. 분당은 이렇게 이루어 졌으며 열린 우리당은 노무현의 인맥을 중심으로 모여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노무현의 홍위병을 자처하는 노사모의 문성근, 명계남을 비롯하여 부산 노무현 사단의 조성례, 정윤재 관계출신의 김두관 그리고 최낙정 이광재 개혁당을 자처하는 김원웅, 유시민 청와대의 이혜성 지방자치단체의 원혜영 이들이 2003년10월부터 속속 열린 우리당의 보이지 않는 당수 노무현을 향해 집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열린 우리당의 창당은 어디까지나 노무현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그는 2003년 11월11일 열린우리당이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공식 출범을 할 때 축하 메시지를 전광판을 통해 열린 우리당 당원들에게 던졌던 것입니다. 민주당은 얼마동안 열린우리당의 창당을 비난하였지만 금새 수그러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도 계획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총선이 끝나고 소기의 목적들을 달성하면 이들은 다시 합당하여 거대 여당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그리고 김대중 선생이 창안한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를 표방한 김정일과 이른바 평화통일 선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전 심야 토론에서 열린 우리당의 당명을 줄여서 열우당이라 하자 김근태는 남의 당명을 제대로 부르라고 짜증을 낸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열우당이란 말이 매우 듣기 싫었던 모양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연합을 사람들은 자민련이라 부릅니다. 새천년 민주당을 줄여서 민주당이라 부릅니다. 한나라당만 줄임말이 없어 그대로 한나라 당이라 부릅니다. 열린 우리당도 줄여서 열우당이라 할 수 있는데도 아주 민감한 반응을 일으킵니다. 열우당 하면 매우 어리석은 당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한 때 열린 우리당이 출범하고 많은 사람들이 돼지 우리당 또는 우리(울타리)가 열려서 돼지가 도망가는 당이란 풍자적인 말들을 인터넷을 통해 지어냈습니다. 여기서 왜 돼지가 나올까 생각을 하다가 노사모들이 불법 선거자금을 모금할 때 사용한 돼지 저금통 때문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는 그 사람의 성을 생각해야 하고(뜻 보다는 발음 위주로 생각할 때) 당명이나 공식적인 단체의 이름을 지을 때도 줄임말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예전에 친구가 아이를 낳았습니다. 첫아들이라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이제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여기저기 작명가들을 찾아다녔던 얘기를 우리가 모인 자리에서 한창 신명나게 하고 일을 때 친구 하나가 '너희는 기독교 집안이니 순수한 한국말로 [부름]이라고 하면 좋지 않을까?하고 거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소명을 뜻하는 말이라 생각했습니다. 모두들 그것 참 좋은 이름이라고 이구 동성으로 찬성을 했습니다. 본인도 그것참 좋은데라고 맞장구를 쳤습니다. 잠시 후 갑자기 한 친구가 '그럼 저친구 성이 심씨니까 심부름이 되잖아!'하며 소리를 치며 숨이넘어가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는 한바탕 웃음판이 벌어졌고 아이의 아버지는 나쁜놈들이라며 화가나서 쌩하고 나가 버렸습니다.
어쨌든 열린우리당을 줄이면 열우당이 됩니다. 누가 작명을 하였는지 참으로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지나온 열우당을 보나 현재의 열우당을 보나 그들이 총선을 향해 발악을 하는 모습이나 실로 엄청나게 어리석기 때문입니다. 지독히도 어리석은 사람들의 당이 바로 열우당입니다. 열린우리당이란 당명을 작명한 분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나 현재와 앞으로 이 어리석은 당이 종국에는 용렬한 어리석은 당이 될것을 이미 알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당의장이란 말이 전혀 생소한 말이 아닙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 공화당 당의장이란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새천년에 어울리지 않게 갑자기 무슨 당의장이란 명칭이 불쑥 불거져 나왔는지 모릅니다. 게다가 노사모와 같은 홍위병들을 동원하여 시민혁명하라지를 않나 지금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착각을 할 정도입니다. 정동영이 당의장이라면 노무현은 당수가 되는 것인지 이것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국민의 힘이란 단체를 다시 조직하였습니다. 이것을 국민의 Power라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이것도 줄여서 '국민의 P'라고 합니다. 참 이상하게도 줄였습니다. 이것을 우리 말 그대로 발음하면 국민의 피가 됩니다. 맞습니다. 국민의 피를 흘려서라도 평화통일을 위한 혁명적 과업을 완수하겠다는 뜻인지 또는 국민의 피 -죽음- 을 불사하고라도 총선과 평화 통일을 이루겠다는지 참 알 수가 없습니다.
노심에 의해 정동영이 당 의장으로 선출되었는데 이들이 당의장 경선을 앞두고 TV에서 토론을 하는것을 보았는데 일주일 동안 버스를 타고 붙어 다녔다고 합니다. 벌써 누가 당의장이 될것인지 정해 놓고(노심이 노출되었으므로) 한나라당을 씹고 열우당 총선을 위한 선거운동과 같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긴 168시간을 붙어 다니면서 토론의 시나리오는 이미 만들어져 있었을 것이니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지네들 속셈을 모르는 줄 알고 아주 생쑈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우당이란 이름은 참 잘 지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는 속아서는 안됩니다. 특정 지역 사람들은 절대로 민주당을 버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열우당도 배척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철저하게 배척합니다. 그러므로 총선에 있어 민주당은 특정지역만 싹쓸이 하면 성공입니다. 열우당 사람도 특정지역에서 당선될 수 있습니다. 특정 지역인들은 민주당과 열우당을 저버릴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참으로 신처럼 존경하는 천인공노할 민족의 반역자 김대중 선생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민주당과 열우당은 한 통속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더구나 김대중의 낮은 연방제를 채택한 평화통일의 위업을 이루려는 노무현을 그들은 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특정 지역을 제외한 타지역에서 저들이 말하는 홍위병들의 시민 혁명을 통해 당선운동이란 명분아래 다수의 의석을 확보한 뒤 민주당과 열우당이 통합을 한다면 거대 여당의 탄생은 식은 죽먹기 보다 쉬울 수도 있습니다. 이게 바로 열우당의 본색 즉 열우본색(劣愚本色)인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국민들을 향해 전파해야 합니다. 노무현은 대선 前 그가 지방선거 때 부산, 울산, 경남 3개 시·도지사 중 하나라도 못 건지면 대통령 후보 재신임을 묻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실을 국민들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노무현은 후보 때나 지금이나 거짓말에 밥을 말아서 먹고 삽니다. 재신임이 그의 18번입니다. 그러나 어느것 하나 지켜진게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말합니다. 나라가 제대로 되려면 재신임으로 국가의 혼란을 불러 일으킬 것이 아니라 노무현이 하야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야하고 다시 보궐선거를 치루는 것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가족과 이웃과 직장에서 알려야 합니다. 노무현에겐 진실이라곤 찾아볼 수도 없으며 지도자의 능력도 없고 자질도 부족합니다. 우리는 이번 총선에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 냄으로써 위태로운 조국을 살리고 충성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절대로 다수 의석을 저들에게 주어 거대 여당이 탄생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해야 우리가 살고 조국이 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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