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교수부장을 지낸 이동희 박사가 5월17일 (월) 오후 정동제일교회 아펜셀러홀에서 열린 우남이승만연구회 제55차 콜로퀴엄에서 행한 강연. 육사 창설과 국군 통수 및 한미방위조약 체결 등에 대한 이승만 대통령의 공헌을 풍부한 일화를 곁들여 소개함으로써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1. 6·25 발발 후 입대하여 하사관 교육 받던 중 육사 지원
2. 입교 25일만에 6·25터져 총알받이로 전선투입된 선배들
3. 밴플리트 장군, 이승만 뜻 받들어 "웨스트포인트와 똑같이 만들라"
4. 입교식 날 쓴 수양록,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 기록
5. 입교식 후 한참 머물던 대통령, 집합 한번 더 보고 떠나
6. 비전과 용기에 감사 - - - 프린스턴 시절 이승만은 스피드광
7. 반공포로 석방 후 백선엽 대장에게 "내가 했다 그래"
8. 행동과 말이 일치한 교양인, 30대 주축 군대 장악
9. 육사를 대통령 외교 무대로 삼았다
10. 이승만 반공정신과 국군이 안보기적 이뤘다
11. 할 말 다한 反美的 親美, 미국에 살려달라 한 적 한번도 없어
12. 文史哲 교양인, 망명 길에도 풍년 낙관 漢詩 읊어
13. 질의응답 (일부)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1. 6·25 발발 후 입대하여 하사관 교육 받던 중 육사 지원
2. 입교 25일만에 6·25터져 총알받이로 전선투입된 선배들
3. 밴플리트 장군, 이승만 뜻 받들어 "웨스트포인트와 똑같이 만들라"
4. 입교식 날 쓴 수양록,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 기록
5. 입교식 후 한참 머물던 대통령, 집합 한번 더 보고 떠나
6. 비전과 용기에 감사 - - - 프린스턴 시절 이승만은 스피드광
7. 반공포로 석방 후 백선엽 대장에게 "내가 했다 그래"
8. 행동과 말이 일치한 교양인, 30대 주축 군대 장악
9. 육사를 대통령 외교 무대로 삼았다
10. 이승만 반공정신과 국군이 안보기적 이뤘다
11. 할 말 다한 反美的 親美, 미국에 살려달라 한 적 한번도 없어
12. 文史哲 교양인, 망명 길에도 풍년 낙관 漢詩 읊어
13. 질의응답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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