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약칭 國本), 오는 25일(火) 오후 2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약칭 國本)는 오는 25일(火) 오후 2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천안함 폭파犯(범) 김정일 규탄 국민궐기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김동길(연세대 명예교수. 前 국회의원), 민병돈(前 육군사관학교), 조갑제(前 월간조선 대표), 김성욱(프리랜서 기자. ‘대한민국적화보고서’ 저자), 신혜식(독립신문 대표) 등이 특별연사로 나선다.
주최측인 국본은 “천안함 爆沈(폭침)이 김정일 소행으로 밝혀졌다”며 “정부는 차제에 국가비상사태임을 선포하고 대북응징은 물론 국내 친북좌익들을 모조리 체포하여 국가보안법으로 엄히 다스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에 대해 “김정일 응징 대북제재결의안을 즉각 발의하라”고 촉구했다. 야당인 민주당에 대해서는 “천안함 거짓선동을 중단하라”며 “거짓과 선동을 계속한다면 애국시민은 민주당을 反국가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민주당이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를 천안함 합동조사단 위원으로 추천한 부분을 맹렬히 성토했다. 국본은 “신상철이라는 자(者)가 있다. 천안함 폭침(爆沈)의 원인이 좌초이며 미군이 연루됐다는 주장을 떠들고 다니는 인물”이라며 “황당한 것은 신 씨가 민주당이 추천한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이라는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신 씨가 지난달 31일 합조단 발족 후 거의 매일 열리다시피 한 회의에 한 차례만 참석했고, 국제적 전문가 그룹과 토의 때는 전문성이 부족해 공신력을 실추시키고 있다’는 국방부 측의 말을 인용한 후, “이쯤하면 신 씨의 목적이 분명해 보인다”며 “진상규명이 아니라 효과적 종북(從北)선동을 위해 조사위원이 된 게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대체 이런 자를 추천한 민주당은 제 정신인가?”라고 쏘아붙였다.
“신 씨의 궤변이 곧 민주당 측 의사”란 의혹(?)을 제기한 국본은, “많은 국민은 천안함 폭침 이후 민주당이 과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인정하는 정당인지 의심하고 있다”며 “국회의원이 앞장서 미국 관련 음모설을 주장하고 북한정권을 맹목적으로 옹호해왔다”고 질타했다.
또 “민주당 ‘천안함 특위’ 자문위원인 박선원이라는 자 역시 ‘과거 우리 측이 연화리 앞바다에 깔아놓은 기뢰를 격발시킨 게 아닌가 생각한다’는 등 북한정권의 대변인 역할을 자임해왔다”는 점도 상기시키면서, “민주당이 앞으로도 정체불명의 외부 인사를 동원해 천안함 관련 거짓과 선동을 계속한다면 애국시민은 민주당을 反국가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운동에 돌입할 것”이며 “이 모든 사태는 민주당 스스로 자초한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약칭 國本)는 오는 25일(火) 오후 2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천안함 폭파犯(범) 김정일 규탄 국민궐기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김동길(연세대 명예교수. 前 국회의원), 민병돈(前 육군사관학교), 조갑제(前 월간조선 대표), 김성욱(프리랜서 기자. ‘대한민국적화보고서’ 저자), 신혜식(독립신문 대표) 등이 특별연사로 나선다.
주최측인 국본은 “천안함 爆沈(폭침)이 김정일 소행으로 밝혀졌다”며 “정부는 차제에 국가비상사태임을 선포하고 대북응징은 물론 국내 친북좌익들을 모조리 체포하여 국가보안법으로 엄히 다스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에 대해 “김정일 응징 대북제재결의안을 즉각 발의하라”고 촉구했다. 야당인 민주당에 대해서는 “천안함 거짓선동을 중단하라”며 “거짓과 선동을 계속한다면 애국시민은 민주당을 反국가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민주당이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를 천안함 합동조사단 위원으로 추천한 부분을 맹렬히 성토했다. 국본은 “신상철이라는 자(者)가 있다. 천안함 폭침(爆沈)의 원인이 좌초이며 미군이 연루됐다는 주장을 떠들고 다니는 인물”이라며 “황당한 것은 신 씨가 민주당이 추천한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이라는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신 씨가 지난달 31일 합조단 발족 후 거의 매일 열리다시피 한 회의에 한 차례만 참석했고, 국제적 전문가 그룹과 토의 때는 전문성이 부족해 공신력을 실추시키고 있다’는 국방부 측의 말을 인용한 후, “이쯤하면 신 씨의 목적이 분명해 보인다”며 “진상규명이 아니라 효과적 종북(從北)선동을 위해 조사위원이 된 게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대체 이런 자를 추천한 민주당은 제 정신인가?”라고 쏘아붙였다.
“신 씨의 궤변이 곧 민주당 측 의사”란 의혹(?)을 제기한 국본은, “많은 국민은 천안함 폭침 이후 민주당이 과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인정하는 정당인지 의심하고 있다”며 “국회의원이 앞장서 미국 관련 음모설을 주장하고 북한정권을 맹목적으로 옹호해왔다”고 질타했다.
또 “민주당 ‘천안함 특위’ 자문위원인 박선원이라는 자 역시 ‘과거 우리 측이 연화리 앞바다에 깔아놓은 기뢰를 격발시킨 게 아닌가 생각한다’는 등 북한정권의 대변인 역할을 자임해왔다”는 점도 상기시키면서, “민주당이 앞으로도 정체불명의 외부 인사를 동원해 천안함 관련 거짓과 선동을 계속한다면 애국시민은 민주당을 反국가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운동에 돌입할 것”이며 “이 모든 사태는 민주당 스스로 자초한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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