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有力紙 요미우리 신문은 오늘 社說에서 "유엔안보리는 북한의 책임을 물어라"는 주장을 하였다. 社說은 "국제적인 합동조사단이 천안함 격침이 북한의 어뢰공격이었다는 결과를 物的 증거와 함께 밝혔다. 李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전쟁행위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였다. 社說은 "안보리는 이런 非道한 행위를 규탄하여야 한다"고 했다. 사설은 "日美韓이 공동보조를 취하여 중국이 북한의 이런 행위를 간과하지 않도록 설득하여야 한다"고 했다. 社說은 일본 자위대의 경계태세 강화도 촉구하였다. 천안함 폭침 사건을 계기로 하토야마 정권 출범 이후 금이 갔던 美日 동맹이 복원되고 있는 느낌이다.
중국으로선 김정일의 모험주의로 외교적, 전략적 타격을 받고 있는 셈이다.
日 요미우리, "안보리가 非道한 北에 책임을 물어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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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5, 08: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