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들은 요사이 기분이 좋을 것이다. 한국의 李明博 대통령을 내심 존경하는 이들도 많아졌을 것이다. 북한주민들은 1990년대 말부터 진담으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지금 이렇게 살 바엔 전쟁이라도 나는 게 좋겠다. 전쟁이 나서 이겨도 좋고, 져도 좋다"
1995년 이후 북한주민들의 생활은 전쟁상태보다도 더 劣惡하였다. 5년간 大기근으로 300만이 굶어죽었으니 6.25 같은 규모의 전쟁이 북한에선 한번 더 난 것이다. 공식은 간단하다. 북한정권이 망해야 북한주민들이 산다. 인간답게. 짐승 수준에서 인간회복이 가능한 것이다.
정권이 망해야 주민이 산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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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6, 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