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하는 유시민氏
『국가안전보장회의 참석자들, 자기들은 권력 쓰고 빽쓰고, 핑계대서 군대 안 가놓고, 자식들도 군대 안 보내놓고 선량한 우리 국민 자식들이 다 군대가 있는데, 전쟁의 불장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서 불장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쟁이 좋으면 당신네 자식들부터 군대 보내란 말이야!』
 
경기도지사 후보인 유시민氏가 26일 오전 안성 중앙로 네거리에서 열린 유세에서 한 발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