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태로 등장한 '아름다운 사람들' 10人

한주호, 김남식, 고성달, 김태영, 윤덕용, 조선일보 취재팀, 이민복, 이명박, 오바마, 클린턴.
번호는 等數(등수)가 아님.

1. 순직한 한주호 준위: 군인정신과 직업정신의 化身

2. 어뢰 프로펠러 발견한 쌍끌이 어선 선장 김남식: 평범한 애국심의 위대한 성취

3. 民軍합동조사단장 윤덕용: '무의식적인 先入見도 배제하고 임했다'는 과학정신

4. 조선일보 취재팀: '北에 특이동향 없다'는 청와대의 誤判을 무력화시킨 집념의 취재

5. 고성달씨: 최초로 북한 잠수함정의 重어뢰에 의한 격침이라고 단정한 軍事매니어

6. 李民馥: 천안함이 터지자 倍前의 공중어뢰(對北풍선) 보내기로 김정일을 응징중

7. 金泰榮: 혼란상태에서 천안함 사건을 '국가안보차원의 중대 사태'로 규정, 중심을 잡은 국방장관

8.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장관: 변함 없는 우리의 든든한 친구

9. 2010년 5월24일의 李明博 대통령: 김정일을 '전쟁범죄자, 테러主犯, 민족반역자'로 규정, 응징책을 내어놓다.

*앞으로 이 名單은 더 길어질 것이다. 독자 여러분들도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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