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간사장 동반 사퇴!

고이즈미 수상의 5년 장기 집권 이후 4년 간 일본은 아베, 후쿠다, 아소, 하토야마 총리를 겪고 다섯 번째 총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런 短命 내각으로는 장기적 안목에 의한 國政 추진이 어렵다.
방금 일본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와 여당인 민주당의 실력자 오자와 이치로 간사장이 사임한다는 발표를 하였다. 오는 7월 참의원 선거에서 야당인 自民黨을 이기려면 이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모양새이다.

작년 自民黨 장기집권을 끝장내고 출범한 민주당의 하토야마-오자와 팀은 노무현식 反美노선-인기영합주의로 가다가 힘에 붙여 좌초한 셈이다. 그들이 公約(공약)하였던 오키나와 미군기지 이전이 불가능하게 된 것이 결정타가 되었지만 정치자금 스캔덜도 있었다.

고이즈미 수상의 5년 장기 집권 이후 4년 간 일본은 아베, 후쿠다, 아소, 하토야마 총리를 겪고 다섯 번째 총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런 短命(단명) 내각으로는 장기적 안목에 의한 國政 추진이 어렵다.

총리도 문제이지만 短命을 부르는 일본의 사회, 언론, 정치풍토도 건전한 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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