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의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아지자 與野가 상반된 해석을 내려놓고 있는 가운데 서로 자기 편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비상 연락을 취하고 있다. 특히 천안함 爆沈 사건으로 안심하고 있던 한나라당과 그 지지세력에 비상이 걸렸다.
與野를 불문하고 오늘 투표장에 나가지 않는 시민은 국민자격이 없다. 유권자들은 투표를 하지 않음으로써 국민 자격을 포기, 백성 수준으로 내려 앉는다. 특히 대한민국의 온갖 혜택을 다 보면서 선거일에 놀러 나가는 기득권 세력은 김정일이 쳐들어와도 골프를 칠 이들이다.
국민인가, 백성인가를 스스로 결정해야 할 시간이 앞으로 한 시간 20분 남았다.
높아진 투표율에 비상 걸린 한나라당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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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2,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