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用의 행동철학을 담은 말이 實事求是(실사구시)이다. 現實과 事實을 근거로 하여 올바른 路線(노선)을 추구한다는 뜻이다.
中道는 左右 사이의 中立(중립)이다. 한반도의 현실은 冷戰(냉전)이고 休戰(휴전)상태이며, 그 冷戰의 본질(즉 사실)은 애국과 반역, 거짓과 진실 사이의 左右 이념 대결이다. 이명박式 중도는 左右통합이므로 애국과 반역, 거짓과 진실을 적당히 섞어놓겠다는 이야기이다. 中道는 따라서 엄격한 가치판단을 근거로 삼는 中心이나 中庸(중용)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中道는 實用이 아니라 僞善(위선)인 것이다. '중도실용'이란 말은 언어에 대한 반란이며 韓國語 파괴이다. 國語는 祖國(조국)이라고 한다. 중도실용은 결국 조국에 대한 반란이다.
中道실용은 결국 祖國에 대한 反亂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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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4, 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