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안먼 잊지 않겠다" 홍콩 15만명 집회]
텐안먼? 영화배우 이름인가? 1989년 6월에 있었던 중국 북경의 天安門 사건을 보도하면서 한국言論은 天安門을 '텐안문'이라고 표기하였다. 한 마디로 혼이 빠진 사대주의이다. 장비, 관우, 유비, 제갈공명도 중국식 발음으로 적어야 할 것 아닌가? 中國이란 國號는 왜 한국식으로 표기하나? 위선적인 한글專用과 事大主義가 무질서하게 뒤섞인, 아무 원칙도 기준도 없는 표기법이다. 한국 언론의 어지러운 최근 정신상태를 잘 보여준다.
'텐안먼'을 아시나요?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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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5, 0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