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노무현 잔당에게 패배한 원인

국민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었지만 할복자살을 시도했다는 한나라당 당직자나 여권의 실세들은 없다.
죽은 노무현의 잔당들에게 패배한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국민들에게 면목이 없다. 한나라당은 의원 수가 많으나 적으나 파괴분자들에게 조국을 맡긴다. 결과로 국민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었지만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그래도 할복자살을 시도했다는 한나라당 당직자나 범 애국시민은 아무도 없다. 당직자나 여권의 실세들은 참새처럼 곡식을 쪼아 먹다가 모두 어디로 날아가 버린 모양이다.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 했고, 수도이전, 한미연합사 폐지, 호주제 폐지, 전공노 합법화, 대북심리전방송 중단, NLL 폐지, 북한선박 제주해협 통과 등 국가원수로서는 해서는 안될 기적같은 사고를 쳤다. 그 때에도 한나라당과 범애국세력 중 몸을 던져 막으려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정치적인 계산에 따라 이합집산 하였다. 그 후 정권을 탈환한 후에도 한나라당과 실세들은 다음과 같은 짓들을 계속하면서 당하기만 한다.

1.대통령의 이념이 中道라고 떠벌렸다(中道는 중도 소도 아니다, 선장도 목표도 없는)

2.국민과 국가를 보위할 의지가 조금도 보이지 않았다(안보는 무관심 김정일 눈치보기)

3.국회의원 공천을 실세 몇사람의 마음대로 했다(좌파 날라리 의원들 대량생산)

4.선거공약 국책사업을 진척도 못시키고 여론만 살피고 있다(해야 할 일은 강행하라)

5.좌익판사들과 좌파의 횡포를 막는 법적 장치를 하지 않았다(전국의 폭력시위장화)

6.한나라당 당직자와 국회의장은 깡패의원들이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게 했다(식물 국회)

7.한나라당은 전교조 원조들의 교육감 당선을 조장 내지 방치했다(학교는 전쟁터 된다)

8.애국인사들이 제안한 교육감 선거방식을 무시하였다(시도지사와 러닝메이트제 입법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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