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의례
2. 서정갑 본부장 : 개회사
3. 김성욱 기자 : 친북좌익, 맹목적 김정일 추종 실태 1
4. 김성욱 2 "기회주의-이기주의 중도실용"
5. 김성욱 3 "한나라당 각성-교육시켜야"
6. 이헌 변호사 1 "친북세력이 정당 또는 후보자냐?"
7. 이헌 2 "선관위보다 국가 안보-존립이 上位"
8. 이헌 3 "선관위, 후보자에 대한 중요 정보조차 알리지 않은 책임 져야"
9. 양영태 인터넷언론인협회장 1 "중도실용은 친북좌익에 먹힌다"
10. 양영태 2 "대선 아니길 다행"
11. 조갑제 대표 1 "선관위, 민주당을 친북좌익세력 규정"
12. 조갑제 2 "北규탄대회 한번 안한 한나라당은 죽은 정당"
13. 조갑제 3 " 애국운동세력이 정치세력화 해야"
14. 조갑제 4 "이 분노와 불만을 선거혁명으로"
15. 김동길 교수 1 "나는 왜 고발 안하나?"
16. 김동길 2 "2012년에 새 세력 나온다"
한눈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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