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교육감 주변에 不法시위, 폭력선동 전문가들 포진

광우병 亂動 주모자들까지. 서울 학생들에게 불법과 선동을 가르칠 작정인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당선자의 취임준비위원회의 구성은 86명 대부분 자칭 진보 진영 인사 일색으로 채워졌고, 불법 폭력 선동으로 구속되거나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던 인물도 포함됐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런 면면들이다.

*행정분과위원장에 위촉된 최민희 전 민언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총장은 노무현 정부 시절 방송위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전문성 없는 코드 인사' 지적을 받았으며, 지나치게 편향적인 시각으로 논란을 불렀었다.

*공약실현분과위원장에 위촉된 김용일 한국해양대 교수(교육학)는 노무현 정부 출범 당시 대통령 인수위에서 전문위원을 맡았다.

*2008년 미 수입 쇠고기 파동 당시,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소속으로 과격한 불법 촛불 시위를 이끌다 구속됐던 박원석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과 박석운 민언련 공동대표도 각각 준비위원, 자문위원 자격으로 준비위에 합류했다.

*지도위원으로 위촉된 박원순 변호사(희망제작소 상임이사)나 고문으로 위촉된 이기명 전 노무현 대통령 후원회장, 유인종 전 서울시교육감 등 거물급 인사도 눈에 띄었다.

특권교육을 비판하면서 자신의 아들은 외국어 고등학교에 보낸 사람이 곽노현씨이다.
곽 당선자는 "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고자 했던 이들을 찾다 보니 진보 인사가 많았다"며 "소속 단체가 아니라 개인의 전문성을 보고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전문성은 위선, 불법, 선동, 정파성과 편향인 듯하다.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가 선동가들에게 인질이 되어 추행당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나라당의 젊은 의원들은 만만한 청와대 탓을 할 게 아니라 곽노현씨의 이런 행태를 저지하기 위하여 싸우는 게 急선무 아닌가? "우리가 북한에 대하여 너무 강경하게 대하여 선거에서 졌다"는 식의 반성을 하는 이들을 보고 많은 시민들이 '재수 없는 인간들'이라고 한다. 그들도 학교에 다니는 자식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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