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사건관련 친북-반국가 언동자를 발표하며
 
1. 취지
 
천안함 침몰사건(3.26) 직후부터 명확한 증거도 없이 북한의 도발가능성을 배제하는 언동으로 도발여부에 관계없이 북한당국에 사전 면죄부를 주고,
 
더 나아가 다국적 합동조사단의 조사(5.20)로 북한의 어뢰공격에 의한 침몰임이 명백히 밝혀진 이후에도, 이전의 잘못된 주장에 대해 사과, 시인하기는 커녕 도리어 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각종 의혹을 제시하며 북한당국의 도발 사실을 부정하는 언행을 반복해 왔음.
 
이들의 언동은 천안함 폭침도발을 부정하고 왜곡하는 북한당국의 뻔뻔하고도 천인공노할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결국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과 자유민주노선을 부정하는 비정상적인 친북적 반국가적 행위이기에 그 실태를 알리려는 것임
 
2. 대표적 언동자
 
○ 정치계 : 강기갑, 김효석, 박영선, 박지원, 송영길, 유원일, 이강래, 정동영, 정세균, 천정배, 최문순(이상 국회의원), 한명숙(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유시민(국민참여당 경기도지사 후보),노회찬(진보신당 서울시장후보) 14명
 
○ 학 계 : 강정구(동국대), 고유환(동국대), 김근식(경남대 북한대학원대학교), 김용옥(원광대 석좌교수), 김용현(동국대), 백학순(세종연구소), 양무진(경남대 북한대학원대학교), 정성장(세종연구소), 홍현익(세종연구소) 9명
 
○ 기타(관련 전문가, NGO활동가) : 김성전(국방정책연구소), 김종대(D&D 포커스), 박선원(전 청와대 비서관), 백낙청(한반도 평화포럼 공동대표), 송영무(전 해군참모총장), 신상철(서프라이즈 대표), 이종인(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이태호(참여연대), 정욱식(평화네트워크 대표), 최강욱(변호사), 표명렬(평화재향군인회) 11명
 
3. 북한동향
 
○ 북한은 천안함사건 발생후 4월 17일 최초로 조선중앙통신사 군사논평원 명의 글을 통해 “천안함 침몰 사건을 북과 연계시키는 것은 통치위기를 벗어나려는 南 정부의 음흉한 음모”라고 비난했고,
 
○ 합동조사단 발표직후, 조평통 성명, 외무성대변인 담화, 반제민전 성명, 국방위 대변인 성명 등을 연이어 발표하며 ‘미제와 남조선괴뢰의 자작극’, ‘사기협잡 모략극’ 등으로 매도하고, 대남 공갈, 협박을 일삼으며 전쟁국면 돌입 선언 등 한반도의 긴장을 높이고 있음.
 
4. 향후조치
○ 언동자 33명중 5명은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가 발표한 『친북-반국가행위 인명사전』수록 1차 대상자에 해당하며, 상당수가 ‘인명사전 대상자 풀(Pool) 5,000명’에 포함되어 있음.
 
○ 향후 본 위원회에서 국가정상화 차원에서 천안함사건 관련 친북·반국가언동자를 추가적으로 분석하여 발표할 것임.
 
○ 또한 천안함사건 관련 친북·반국가언동자들의 과거 행적을 면밀히 조사하여 올 하반기에 발표할 『친북·반국가행위 인명사전』2차 대상자 명단에 우선적으로 선정할 예정임.
 
주요 언동내용 보러가기 (아래클릭)
http://crnn.org/cafebbs/view.html?gid=main&bid=issue&pid=1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