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국군의 등에 비수를 꽂는 利敵행위-참여연대를 규탄한다'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바보이고,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임을 알면서도 이 짓을 한다면 반역자다'
위의 글은 오늘 조선일보에 실린 反인도범죄조사위원회 광고의 제목이다. 내일 오전 11시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直進 400 미터 참여연대 앞에서 기자회견이 있다.
국군의 등에 비수를 꽂은 참여연대!
- 反인도범죄조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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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5, 0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