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긴 낮을 보내고 맞는 한여름 저녁에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선생과 함께 우리 가곡을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일시: 6월21일 오후 7시30분
-장소: 둘로스 소극장 (종로구 관수동 112 둘로스호텔 입구. www.douloshotel.com )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15번 출구 앞 동남약국 골목 진입 100m지점
신라상패 앞에서 오른쪽 길로 꺾어 50m 왼쪽 대나무 있는
둘로스호텔 건물 현관 좌측에 소극장 간판이 있습니다.
자동차편으로 오실 땐 국일관 길 주차건물에 세우고 국일관 뒷길로 100m.
(전화 02-2266-2244)
-회비: 1만원
[순 서]
지도: 김영선 피아노: 이경숙
1. 여는 노래 : 한강의 노래 (홍윤기 시 - 최영섭 곡)
2. 함께 부르기 : 압해도 (노향림 시 - 최영섭 곡)
3. 배우는 노래 : 향수 (정지용 시 - 김희갑 곡)
4. 함께 부르기 : 그리운 금강산 (한상억 시 - 최영섭 곡)
* 참석자들의 자유곡 부르기 즉흥무대도 있습니다.
주최: 우리의 낙원 정다운 가곡, 참깨방송
문의: 010-2251-2314, 02-737-9669
[참깨방송 음악회]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선생과 함께 가곡 부르기
- coreano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0-06-15, 1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