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세미나] “참여연대의 UN안보리 서한 발송 의도와 문제점”

2010. 6. 17(목), 오후 2:00-4:00.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개 요

1. 취지

국내 민간단체인 참여연대가 지난 11일 UN안보리에 천안함 사건에 대한 조사결과에 의혹을 제기하는 서한을 유엔안보리 의장국에 보낸 것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국내 비난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참여연대가 보낸 서한이라는 것은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각종 루머와 이미 합조단에서 발표된 내용에 의문을 제기하는 수준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는 대북제재를 위해 국제사회를 설득하고 있는 우리나라 외교활동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이며, 명백한 이적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유엔안보리 15개 이사국을 비롯해 비이사국 2-30여개국도 인정하고 있는 합조단의 결과발표에 대해 인터넷에 떠도는 낭설로 의혹을 제기하는 참여연대의 의도가 과연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우리 시민단체들은 참여연대의 UN안보리 서한 발송 의도와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파악해보고, 천안함 발표 관련 각종 의혹과 루머를 퍼트리고 있는 일부 진보주의자들의 친북행위에 대해 분석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2. 일시 및 장소

□ 일 시 : 2010. 6. 17(목), 오후 2:00-4:00
□ 장 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공동주최 :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바른사회시민회의,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여성이여는미래, 자유기업원
□ 주 관 : 북한민주화네트워크
□ 문 의 : 02-723-6711~2(010-2810-0455)

3. 진행순서

13:30-14:00 • 등록
14:00-14:10 • 인 사 말 : 유세희(북한민주화네트워크 이사장)
14:10-14:30 [발표1] 참여연대의 UN안보리 서한 발송의 의도와 문제점 : 이재교(공정언론시민연대 공동대표)
14:30-14:50 [발표2] 천안함 사태와 진보주의자의 친북행위 분석 : 홍진표(시대정신 상근이사)
14:50-15:30 • 토론1 : 김광동(나라정책연구원 원장)
• 토론2 : 윤창현(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
• 토론3 : 최승노(자유기업원 대외협력실장)
15:30-16:00 •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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