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 로니 리 가드너가 미국 유타주에서 총살형에 처해졌다. 지난 33년간 미국에서 총살로 死刑이 집행된 경우는 이번이 세 번째이다. 그는 살인죄로 재판을 받던중 1985년에 탈옥을 시도, 검사를 사살, 사형이 확정되었다.
그는 25년간 사형을 기다리면서 살아왔으므로 사형 집행은 응징이나나 범죄예방적 측면에서 實效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終身刑으로 減刑시켜달라고 호소하였으나 미국 대법원과 유타주 지사는 이를 기각하였다.
몰몬교도들이 많은 유타주에선 사형 방법이 총살이다. 가드너는 지난 화요일에 마지막 저녁식사를 한 뒤 斷食하였다고 한다. 마지막 食單은 스테이크, 롭스터, 애플 파이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었다.
미국에서 총살형!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0-06-18, 1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