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의 회장 김건우君은 2008년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난동 당시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촛불시위 반대 1인 시위를 벌인 바 있다.
[또다시]는 "젊은층의 정치 참여는 증가하고 있지만, 젊은층의 정치 참여를 주도하는 세력은 그들만의 획일적 이념을 젊은층에게 주입시키고 있다"며 "보수 성향 대학생들의 결집을 미뤄서는 안될 것 같아 단체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또.다.시]의 목표는 대한민국 대표 보수 성향 대학생 모임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정기모임, 명사 초청 간담회, 토론회 등을 개최해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젊은 보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북한 인권 문제 등 북한 문제에 대해서도 용기 있는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