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眞實(진실)을 알면 발언을 하게 되어 있다. 아무리 과묵한 사람이라도, 아무리 心弱(심약)한 사람이라도 진실을 알면 참지 못한다. 진실은 인간의 良心(양심)을 움직이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중 천안함 爆沈(폭침)에 대하여 犯人(범인)인 김정일 정권, 이들을 편드는 從北族(종북족)과 민주당 민노당을 향하여 한 마디 말도 하지 않은 이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양심이 없다기보다는 無識(무식)하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진실에 눈을 뜨지 못하니 분노하는 마음도 열리지 않은 것이다. 뭘 모르니까 입이 열리지 않은 것이다.
이들은 正義(정의)불감증 환자들이다. 진실이 正義를 만들고 正義가 서야 자유를 지킬 수 있다. 이게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보수적 가치관이다. 한나라당 의원중 누가 '가짜 보수'냐를 가리는 일은 너무나 간단하다. 천안함 사태에 침묵했던 자들이 '가짜 보수'이다.
한나라당내 '가짜 보수' 판별법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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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2, 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