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7회 趙甲濟의 한국 現代史 강좌. 내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 센터 20층 국제회의장.
1. 애국가(1, 4절)
2. 호국영령과 순국선열들을 위한 묵념
3. 6의 노래-같이 부르기
4. 기념공연-아리수 합창단(단장 鄭光欽)
詩 낭송-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모윤숙)
Love is a many splendored thing(영화 ‘慕情’의 주제곡)
碑木(장일남 작곡, 한명희 작사)
비 내리는 호남선(박춘석 작곡)
戰友여 잘 자라(유호 작사/박시춘 작곡)
5. 강연(趙甲濟)
애국가(작곡 안익태)
1.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후렴)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3.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4.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6.25의 노래(김동진 작곡, 박두진 작사)
1.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후렴: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Love is a many-splendored thing(Paul Francis Webster, Sammy Fain)
Love is a many-splendored thing,
It's the April rose that only grows in the early spring,
Love is nature's way of giving a reason to be living,
The golden crown that makes a man a king.
Once on a high and windy hill,
In the morning mist two lovers kissed and the world stood still,
Then your fingers touched my silent heart and taught it how to sing,
Yes, true love's a many-splendored thing.
비 내리는 호남선(박춘석 작곡, 손로원 작사)
목이 메인 이별가를 불러야 옳으냐
돌아서서 이 눈물을 흘려야 옳으냐
사랑이란 이런가요 비 나리는 호남선에
헤어지던 그 인사가 야속도 하더란다
다시 못 올 그 날짜를 믿어야 옳으냐
속는 줄을 알면서도 속아야 옳으냐
죄도 많은 청춘인가 비 나리는 호남선에
떠나가는 열차마다 원수와 같더란다
碑木(장일남 작곡, 한명희 작사)
초연이 쓸고 간 깊은 계곡 양지녘에
비바람 긴 세월로 이름 모를 비목이여
먼 고향 초동친구 두고 온 하늘가
그리워 마디마디 이끼 되어 맺혔네
궁노루 산울림 달빛타고 흐르는 밤
홀로선 적막감에 울어 지친 비목이여
그 옛날 천진스런 추억은 애달퍼
서러움 알알이 돌이 되어 쌓였네
전우야 잘 자라 (유호 작사 / 박시춘 작곡)
1.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사라져간 전우야 잘자라
2. 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
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 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
3. 고개를 넘어서 물을 건너 앞으로 앞으로
한강수야 잘 있더냐 우리는 돌아왔다
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기어주는
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야
4. 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 곳에 삼팔선 무너진다
흙이 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
떠오른다 네 얼굴이 꽃같이 별같이
1. 애국가(1, 4절)
2. 호국영령과 순국선열들을 위한 묵념
3. 6의 노래-같이 부르기
4. 기념공연-아리수 합창단(단장 鄭光欽)
詩 낭송-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모윤숙)
Love is a many splendored thing(영화 ‘慕情’의 주제곡)
碑木(장일남 작곡, 한명희 작사)
비 내리는 호남선(박춘석 작곡)
戰友여 잘 자라(유호 작사/박시춘 작곡)
5. 강연(趙甲濟)
애국가(작곡 안익태)
1.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후렴)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3.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4.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6.25의 노래(김동진 작곡, 박두진 작사)
1.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후렴: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Love is a many-splendored thing(Paul Francis Webster, Sammy Fain)
Love is a many-splendored thing,
It's the April rose that only grows in the early spring,
Love is nature's way of giving a reason to be living,
The golden crown that makes a man a king.
Once on a high and windy hill,
In the morning mist two lovers kissed and the world stood still,
Then your fingers touched my silent heart and taught it how to sing,
Yes, true love's a many-splendored thing.
비 내리는 호남선(박춘석 작곡, 손로원 작사)
목이 메인 이별가를 불러야 옳으냐
돌아서서 이 눈물을 흘려야 옳으냐
사랑이란 이런가요 비 나리는 호남선에
헤어지던 그 인사가 야속도 하더란다
다시 못 올 그 날짜를 믿어야 옳으냐
속는 줄을 알면서도 속아야 옳으냐
죄도 많은 청춘인가 비 나리는 호남선에
떠나가는 열차마다 원수와 같더란다
碑木(장일남 작곡, 한명희 작사)
초연이 쓸고 간 깊은 계곡 양지녘에
비바람 긴 세월로 이름 모를 비목이여
먼 고향 초동친구 두고 온 하늘가
그리워 마디마디 이끼 되어 맺혔네
궁노루 산울림 달빛타고 흐르는 밤
홀로선 적막감에 울어 지친 비목이여
그 옛날 천진스런 추억은 애달퍼
서러움 알알이 돌이 되어 쌓였네
전우야 잘 자라 (유호 작사 / 박시춘 작곡)
1.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사라져간 전우야 잘자라
2. 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
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 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
3. 고개를 넘어서 물을 건너 앞으로 앞으로
한강수야 잘 있더냐 우리는 돌아왔다
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기어주는
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야
4. 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 곳에 삼팔선 무너진다
흙이 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
떠오른다 네 얼굴이 꽃같이 별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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