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지의 끝머리 부분을 보면 6.25전쟁은 김일성이가 모택동의 지원 약속을 받고 일으킨 사실을 알 수 있다. 김일성은 모택동에게 남침할 것을 사전 협의하고 만일의 경우 불리 할 때는 군대를 보내 줄 것을 사전 약속 받았다.
적군이 3.8선을 넘어 올 때“ 약속한 대로” 모택동에게 군대를 보내 달라는 내용이 편지 끝 부분에 나와 있다.
이 편지는 중국 요령성 단동시 항미원조전쟁기념관(抗美援朝戰爭記念館)전시되어 있는 것으로, 몇 년 전 조갑제 기자가 이 편지의 내용을 인용하여 북한의 김일성이가 모택동과 협의하여 지원약속을 받고 남침한 사실을 기사로 쓴 후, 이 편지는 한동안 전시되지 않았는데, 최근 다시 전시되어 있기에 사진을 으로 전문을 올린다.
 
 

 

 

 

중문으로는 A4 5장으로 되어 있다
 

 
김일성과 모택동, 6.25남침 전쟁의 원흉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