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承晩 대통령은 공산당과의 전쟁에서 이겨 자유를 지켜냈다.
朴正熙 대통령은 가난과의 전쟁에서 이겨 풍요를 일구었다.
국민들은 풍요와의 전쟁에서 져서 정신적으로 망가지고 있다.
인간은 逆境(역경)을 이기는 사람이 100명이라면 풍요에 이기는 사람은 한 명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칼라일). 풍요를 누리면 싸우기 싫어하고, 싸우자는 사람을 미워한다.
한국을 살린 인천상륙작전 때문에 통일이 되지 못하였다면서 조국을 저주하는 인간들이 成人인구의 약 4분의 1이라고 한다(조선일보). 군대에 가지 않는 여성들 사이에서 특히 이런 생각을 가진 이들이 많다고 한다. 웰빙이 나라를, 국민을 망치고 있다. 6·25 남침의 책임이 김일성에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이 반을 넘으면 선거를 통한 '평화적 赤化통일'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거짓과 선동 전문집단인 민주당, 민노당, 전교조, MBC, 참여연대와 싸워 진실과 자유와 正義(정의)를 구할 생각을 하지 않고 국민들의 영어 발음을 바로잡겠다고 나섰던 李明博 정부. 거짓선동세력과 싸우지 않는 자신의 비겁함을 '중도실용'으로 美化하였던 대통령이 6·25 남침 60주년 기념행사 위원장에 군대에 가지 않고 북한 공작원 추모 사업 위원장을 지낸 인물을 임명하였다. 이런 대통령을 청와대에 두고 敵(적)과 惡(악)과 싸워야 하는 것이 애국시민들이다.
젊은이들이 망친 나라를 늙은이들이 구하는 나라, 그런 나라가 위대한 나라라고 로마 철학자 키케로가 말하였다.
그래도 우리의 손엔 武器(무기)가 있다. 국군, 眞實, 헌법, 그리고 선동에 넘어가지 않은 60%의 국민들이 있다. 60년 전에 그리하였던 것처럼 다시 武器를 들 때이다.
다시 武器를 들 때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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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5,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