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南侵(남침)과 천안함 爆沈(폭침) 복수의 공중어뢰 발사에 일본人權단체도 참여.
일본 人權(인권)단체도 참여한 對北풍선 보내기는 6.25 南侵(남침) 60주년을 맞은 오늘 오후에도 계속되었다. 오늘은 對北풍선단장 李民馥(이민복)씨와 국민행동본부 徐貞甲(서정갑) 본부장, 그리고 풍선보내기 일본 실행위원회 인사들(니시오카 츠도무씨 등 4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철원 평야에서 李씨가 만든 105개의 풍선을 북한으로 띄워보냈다. 약 600만 장의 삐라가 南風을 타고 북쪽으로 날아갔다. 하루에 날린 풍선 개수론 最多(최다)였다. 삐라의 내용은 주로 김정일의 패륜적 행각을 폭로하고 일본인 납치자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것이었다. 이날 풍선보내기는 60년 전의 남침과 천안함 爆沈(폭침)에 대한 복수의 성격을 띠었다. 국민행동본부와 對北풍선단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복수의 공중어뢰 대량 발사를 통하여 김정일을 응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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