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는 ‘6·2지방선거 - 한나라당 참패론’에 대해 “대통령 선거 이후 열리는 선거는 중간평가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野黨이 우세하다”며, “慣例(관례)에 비추어 볼 때 한나라당이 6·2지방선거에서 이 정도의 결과를 얻은 것은 선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 중심제에선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하자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의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병역특례를 제안하겠다”는 발언과 관련해, 趙대표는 “병역은 국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고 영광된 일”이라고 말했다. 그 예로 야구선수 테드 윌리엄스를 들었다. 그는 야구선수로서 전성기가 한창인 시기에 5년간 군 복무(2차세계대전- 3년, 6·25남침전쟁- 2년)를 했다.
趙대표는 “한국전쟁은 자유와 인권을 위한 전쟁으로, 인류 역사상 전쟁의 목적이 가장 고귀했다”고 평가하며, “6·25南侵(남침)은 대한민국의 活路(활로)”라고 했다.
“새로운 질서가 생기기 전에는 반드시 혼란이 옵니다. 트루먼 대통령은 자유와 인권을 위해 美軍의 파병을 결정했습니다.”

趙대표는 南美(남미)의 두 국가 우루과이, 칠레가 선진국인 이유를 “공무원, 정치인이 깨끗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깨끗해야 약점 잡히지 않고 용감할 수 있다”며, “깨끗한 사람이 정치인, 공무원, 대통령이 돼야 깽판, 반역세력들과 맞서 싸울 수 있다”고 했다.
趙대표는 “6·25는 이겼지만, 아직 완전히 이긴 것은 아니다. 지금 정신력에서 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천안함 폭침의 진실’, ‘인천상륙작전은 분단을 고착화 시켰다’ 등 사실을 부정하는 문제 국민 1000만 명을 상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나쁜 사람에게는 나쁘다’, ‘좋은 사람에게는 좋다’고 말을 해야 진실을 지킬 수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