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甲濟 현대사 강좌 137회] 참여연대 편지질 때 맞춰 軍감사 중간보고는 왜 하나? (동영상)

6·25 남침전쟁 60주년을 맞아 아리수합창단(단장 정광흠)의 기념공연이 있었습니다
- 정광흠 시낭송 :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모윤숙 작)





- 장인철 : 순직 외국특파원 추모곡 "Love is a many splendered thing" (영화 '慕情' 주제가)





- 아리수합창단 : "비목" "비 내리는 호남선"





- 아리수 합창단 : "전우야 잘 자라"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



1. 전쟁 치르면서도 인간성 잃지 않으려 노력





2. 이승만, 서대문형무소 방문 후 부역자 석방





3. '한국전' 대신 '6-25 남침전쟁'으로 부르자




4. 더 잘 되는 것이 참전국 장병들에게 감사-보답하는 길





5. 1971년이나 지금이나 국민수준 비슷





6. 감사원 軍감사, 중간발표는 왜 하나? 참여연대 편지질과 같은 시점





7. 회고록-고소장 쓰는 것도 진지 지키는 중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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