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李씨 + 朴씨 종아리를 200대씩…

노무현이 대못 박아 놓은 것을 그대로 흘러가게 만든 이명박, 이회창. 그리고 박근혜.
4대강 사업은 천천히 해도 사실 큰 문제 없다.
수도분할은 지금 막지 않으면 몇십 년, 아니 100년 이상 역사를 후퇴시키는 일이다.
국민투표로 돌파하는 방법이 분명히 있는데 이렇게 노무현안으로 가버리다니…
노무현이 대못 박아 놓은 것을 그대로 흘러가게 만든 이명박, 이회창. 그리고 박근혜.
두 李氏 + 朴氏 종아리 200대씩 때려도 분이 안 풀릴 것 같다.
역사의 심판이 곧 내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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