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세력의 대동단결을 깨는 利敵(이적)행위를 규탄한다!

국제사회에서 북한人權문제를 꾸준히 제기하는 일본 사람을 극우로 모는 세력은 남한의 좌익뿐이다
6·25 南侵(남침) 60주년을 맞은 지난 23일, 25일 철원 백마고지 앞에서 약 600만 장의 對北전단(삐라)이 100여개의 풍선을 타고 북한에 뿌려졌다. 천안함 폭침에 대한 이 對北응징엔 국민행동본부․對北풍선단․在美애국단체․일본인권단체 그리고 6󈸩 참전 단체들이 참여했다. 북한에서 압제당하는 2300만 동포의 해방과 자유의 염원을 담은 眞實의 공중어뢰가 김정일 정권의 종말을 재촉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지난 3월26일 천안함 폭침 이후 우리는 560개의 풍선에 3360만 장의 삐라를 北으로 보냈다.

안타까운 것은 몇몇 단체의 6·25 對北풍선 보내기 행사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이다.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등은 이날 행사를 가리켜 국민행동본부가 일본 극우단체에 놀아났다고 비난하며 28일 국민행동본부 사무실까지 몰려와 폭언과 행패를 부렸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등은 성명을 통해 “일본 극우 단체장이 일부 국내 보수단체를 장기적으로 후원해오며, 활동해온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극우 일본단체들이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후원자로 활동하며”라며 마치 국민행동본부가 극우 일본단체로부터 후원을 받아온 것처럼 거짓 선동했다.

이들은 6·25 對北풍선 보내기 행사에 일본 납북피해자 단체인 ‘일본인 납북자 구출회’ 의 니시오카 스토무(西岡力) 일본 기독교대 교수가 참여한 것을 지칭하여 왜곡 비방하고 있다. 니시오카 교수는 김정일 정권을 응징하고자 하는 우리의 취지에 동의하고 ‘일본인 납북자 구출’ 활동의 일환으로 6월25일 對北삐라 날리기에 동참한 것이다.

니시오카 교수는 극우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자이다. 그는 일본인 납치자 본국 귀환 운동을 벌여 온 사람으로서 일제의 한국 식민지배를 비판하는 한편 국제사회에서 북한인권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고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자유통일을 일본이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이다. 그를 극우라고 모는 세력은 남한의 좌익뿐이다. 6·25 對北풍선 보내기 행사는 ‘인류의 敵’인 김정일 정권을 끝장내고 북한의 2300만 동포를 해방시키기 위한 취지로 실시되었으며 이에 동의하는 일본 인권단체가 참여한 것은 비난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환영해야 할 일이다.

국내외의 모든 자유민주세력이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와 번영을 위해 함께 가야 할 길이 아직 멀다. 천안함을 폭침시킨 김정일을 對北풍선으로 응징하기 위하여 밤낮없이 싸우는 對北풍선단과 국민행동본부를 거짓과 선동으로 음해하는 것은 애국세력의 대동단결을 깨는 利敵(이적) 행위이다. 애국도 국법과 예절을 지키면서 해야 한다.

2010. 7. 1.

(Tel.:02-527-4515~6, www.nac.or.kr)

국민행동본부, 對北풍선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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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爆沈 이후 풍선 560개, 삐라 3360만 장 발사!


李民馥의 對北풍선단과 徐貞甲의 국민행동본부가 對北 복수전을 主導!
조갑제닷컴

對北풍선단장 李民馥씨에 따르면 지난 3월26일 북한 잠수함정이 천안함을 爆沈(폭침)시킨 이후 국민행동본부(서정갑 본부장) 등의 지원하에 북한으로 날려 보낸 대형 풍선은 560개이다. 여기에 매달아 보낸 삐라는 3360만 장이다. DVD 800장, 1달러 지폐 1600장도 달아 보냈다.

李씨는 철원, 강화도, 백령도, 연평도 등을 돌아다니면서 南風(남풍)이 부는 날을 찾아 끈질긴 對北복수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23일, 25일엔 국민행동본부와 함께 철원에서 115개의 풍선을 날렸다. 이 작업엔 在美애국단체와 일본의 납치자 구출 관련 人權 단체도 참여하였다.

과학자 출신의 탈북자인 李씨는 작년엔 약 1600개의 풍선에 약 1억 장의 삐라를 매달아 북한으로 보냈다. 李씨는 "천안함 爆沈 主犯(주범) 김정일에게 복수하는 방법으론 이 이상이 없다. 거짓의 공화국인 북한정권은 김정일의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무너지게 되어 있다"고 자신하였다.

북한정권이 李씨에 대한 보복을 다짐하고 있는 가운데 밤중에 자신을 찾아와 위협하는 탈북자들이 있어 경찰에 신고한 상태라고도 했다. 李明博 정부가 당초 약속하였던 對北심리전의 再開(재개)를 망설이고 있는 사이 對北풍선단과 국민행동본부 등 민간인의 對北복수 심리전은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對北풍선 후원계좌: 국민은행 360101-04-118769(예금주:서정갑 대북풍선단)





3월26일 천안함 폭침테러 이후 공중어뢰 발사 현황

3월29-30일 철원백마고지 15개
*황해도 평산군민회참가

4월3일 철원 15개
4월9일 철원 15개
4월12일 김화 15개
4월15-19일 철원 15개
4월26일 김화 15개
4월28일 화천 15개

5월2일 강화도15개
5월9-11일 백령도 58개*DVD500장
5월17일 철원 15개
5월18일 백마고지 15개
5월23-24일 강화도 58개
5월22일 김화 15개
5월28일 백령도 58개*그중 3개 실패*1딸라 600장
5월30일 강화도 15개

6월3일 일산 15개
6월12일 강화도 15개
6월14일 백마고지 15개
6월7-17일 백령도58개*그중 6개 실패*1딸라 1000장, DVD 300장
6월23-25일 백마고지 105개*국민행동본부, 일본납북자구출, 625납북자모임(이미일)
6월26일 강화도 15개
6월28일 강화도 7개

도합
풍선 560개(3360만장)
1딸라 1600장
DVD 8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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