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본, 유럽의 文明國들을 비롯한 거의 모든 나라들이 한국 정부의 천안함 爆沈 조사를 신뢰, 잇따라 對北규탄 성명을 내고 있다. 法과 진실이 통하는 문명국들중 북한 편을 드는 나라는 하나도 없다. 중국조차도 북한을 공개적으로 비호하지 않는다.
국회의 對北규탄 결의안에 반대한 민주당, 민노당은 북한정권을 적극적으로 비호하는 세계의 유일한 정치집단이다. 국제사회가 북한정권을 규탄하는 가장 큰 이유는 人權이다. 한국인 46명의 인간생명을 앗아갔기 때문이다. 인간생명의 존중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이다. 이 가치가 통하지 않는 세계 유일의 야만적 암흑 지대는 북한정권과 민주당 민노당이다. 이들이 바로 세계에서 공인된 '어둠의 자식들'이다. 이들은 서로 친하다.
이 세력이 미는 교육감들이 전교조와 한덩어리가 되어 初中高校를 국가해체 작전의 기지나 반역의 연습장 내지 홍위병 양성소로 만들어갈지 모른다. 초중고등 학교에서 한반도기가 태극기를 대체하고, 운동장은 촛불난동의 연습장으로 변하고, 김정일 추종 대학생들의 하부조직이 학생회를 장악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런 학생회가 북한정권의 조종을 받는 자칭 진보인사들을 학교로 초청, 연방제(赤化)통일의 당위성을 강연해도 말릴 사람이 없다. 李 대통령과 여당과 공무원들은 사실상 이런 사태를 방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황은, 학부모들을 비롯한 애국 시민들이 自衛조직을 만들어 살 길을 찾는 수밖에 없게 되었다. '어둠의 자식들'뿐 아니라 헌법질서 수호 임무를 포기한 한나라당을 정치적으로 죽이는 게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다. 한나라당은 보수가 아니면서 보수인 척 위장함으로써 보수층의 自力更生 의지를 죽였다. 李明博 정권이 썩은 새끼줄인 줄 모른 채 이를 붙들고 인수봉을 오르던 국민들이 지금 낭패를 만났다.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서둘러 보조 자일을 꺼낼 때이다.
그래도 우리 손엔 막강한 武器가 있다. 헌법과 진실-正義-자유! 建國-護國-근대화-민주화를 主導해온 대한민국 正統세력이 조직하여 정치세력화해야 한다. 아래 7개항에 동의하는 세력은 뭉쳐야 산다.
1. 우리는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2. 우리는 자유통일을 지향한다.
3. 우리는 진실-正義-자유를 신념화한다.
4. 우리는 韓美동맹을 지킨다.
5. 우리는 깨끗하고 공정하고 따뜻한 法治사회를 건설한다.
6. 우리는 대한민국 정통세력으로서 민족문화를 계승, 발전시킨다.
7. 우리는 교양 있는 한국어를 쓴다.
8. 우리의 비전은 '통일되고 자유롭고 번영하면서 강력한 한반도 건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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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티스트(회원)
천안함 진실 외면하는 중국 안보리 상임국 자격없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 대한 대응 수위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천안함 사태의 진실을 외면하는 중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이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7일 캐나다 토론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에서 “이번 일(천안함 사태)은 북한이 선을 넘은 사례라는 점을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인정하길 희망한다”면서 “중국이 이웃이자 동맹국인 북한에 자제력을 발휘하는 것과 계속되는 문제들에 의도적으로 눈감는 것은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간 나오토 일본 총리도 이날 후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안보리에서 북한에 명확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압박했다.
G20 정상회의 하루 앞서 26일 열린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가 ‘천안함 침몰을 초래한 공격을 개탄하며, 북한이 이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민·군 합동조사단 조사 결과의 맥락에서 이를 야기한 공격을 규탄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한 것도 마찬가지다.
G8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중국을 제외한 4개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모두 참여하고 있다. 그럼에도 중국이 책임있는 역할을 계속 거부한다면 안보리에서 거부권을 행사하는 상임이사국 자격이 없다는 것을 국제사회에 自認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이처럼 국제사회가 북한의 천안함 도발을 강력 규탄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어떠한 행위도 규탄하고 반대한다”는 식의 애매모호한 태도를 계속 유지한다면 아무도 중국을 국제리더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어둠의 자식들'에 대항할 국민自衛조직의 긴급성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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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2, 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