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의 敵'이나 간첩들을 흔히 제5列(열)이라 부른다. '제5열'은 'The Fifth Column'에서 나온 말이다. 이 용어는 스페인 內戰에서 유래한다. 右派 프랑코 군대가 左派가 장악한 마드리드를 공격할 때이다. 1936년 프랑코 軍의 에밀리오 몰라 장군은 라디오 연설을 통하여 "마드리드를 포위한 우리의 군대는 4열이고 마드리드 안에는 우리를 지지하는 제5열이 있다"고 겁을 주었다. 좌파 편에서 참전하였던 미국 작가 어네스트 헤밍웨이는 '제5열과 첫번째의 49개 이야기'라는 연극 시나리오를 써 이 말을 유행시켰다.
2차 대전이 터지자 '제5열'이란 말은 영국에 사는 독일사람, 미국에 사는 일본사람 등 敵性국가 국민들을 가리키는 용어로도 쓰여졌다.
'제5列(열)'이란 말의 유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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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3,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