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네 모하마디 아쉬티아니'라는 42세의 이란 여성이 간통을 했다고 死刑(사형)선고를 받았다. 死刑방법은 그녀를 가슴까지 땅에 묻고는 돌을 던져 죽이는 것이다. 던지는 돌은 맞고 당장 죽지 않을 정도의 작은 것이라야 한다. 아제르바이젠 출신인 그녀는 곤장을 99 대 맞고 범행을 자백하였다가 나중에 부인하였으나 판사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란에서 올해 들어 6월6일까지 사형이 집행된 사람은 126명이고 다수가 여자라고 한다. 세계에서 공개처형을 하는 나라는 북한과 이슬람圈이다. 살인이나 반역이 아닌 경우에도 死刑집행하는 곳도 둘뿐이다. 한국의 從北(종북)좌익들은 대체로 死刑폐지론자들인데, 이슬람과 북한의 非인도적 死刑집행에 대하여는 침묵한다. 이런 자들은 한국이 공산화되면 愛國인사들을 집단처형하는 데 앞장 설 것이다. 6.25 때 남로당처럼.
간통하였다고 여성을 돌로 쳐죽이는 이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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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6, 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