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며 시국선언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이명박을 보호해 왔지만, 돌아온 것은 하대(下待)였다.
우리 대한민국의 필부(匹夫)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이명박을 지원하고 있을 뿐이다. 이명박을 위해 이명박을 돕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김정일 추종자들로부터 그 반역적인 좌익들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이명박을 보호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이명박과 그 주변 친이계들은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지지가 여론이 되어 그들의 피와 살이 되는 줄 알았다면 큰 오산이다. 우리는 백성이요, 나라의 근본이다. 우리가 바로 노동자요 농민인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필부(匹夫)들이다.
지금 우리는 우리가 지켜주고 도와주는 자들에 의해 천대받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우리는 이명박에게 소외받지 않기를 바랄 뿐이며, 우리가 만들어준 국회의원들과 장차관들에게 외면 받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그동안 우리는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을 위해, 그 주변 인물들로부터 온갖 멸시와 천대를 견디며 오늘을 살아왔다. 촛불집회며 시국선언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이명박을 보호해 왔지만, 돌아온 것은 하대(下待)였다.
전교조로부터 나라를 방어하기 위해 갖은 고초와 모진 세월을 살아왔지만, 우리는 외면 당했을 뿐이다. 존경하는 김성욱 기자는 ‘언제까지 우리가 기다려줄 것 같으냐’는 말로 우리의 한(恨)을 표출한 바 있다.
6.2 지방 선거는 우리 아스팔트 우익들의 외면으로부터 시작된 경고였을 것이다. 아마 우리의 외면을 눈치 빠른 국회의원들과 정치인들은 알아채고 있을 것이다. 이제 2년 반이 남았다. 그 기간에 우리 필부(匹夫)들의 요구를 정권은 받아들여야 한다.
종북세력인 민노당이 지방선거에서 142석을 차지한 것을 보면서도 이 위기에 대해 무관심한다면, 그자가 누구든지 우리의 적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자, 이제 우리 애국세력을 정권의 중심으로 안내하라. 그리고 우리에게 무기를 달라. 나라의 적과 싸우면, 그 보상이 반드시 온다는 확신을 갖게 해 달라. 좌파법관들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고, 우리를 궁핍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달라.
그리고 아직도 살아있는 우리의 명예를 위해, 우리를 민족의 역사에 기록해다오. 지난 좌파정권 10년의 세월을 몸부림치며 살아온 애국세력들을 위해 진정한 마음을 담아 한 방울 눈물을 흘려다오.
정재학
(WPS국제방송 편집위원, 시인정신작가회 회장, 데일리안 편집위원, ptimes논설위원, 자유지성300인회 회원)
우리 대한민국의 필부(匹夫)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이명박을 지원하고 있을 뿐이다. 이명박을 위해 이명박을 돕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김정일 추종자들로부터 그 반역적인 좌익들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이명박을 보호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이명박과 그 주변 친이계들은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지지가 여론이 되어 그들의 피와 살이 되는 줄 알았다면 큰 오산이다. 우리는 백성이요, 나라의 근본이다. 우리가 바로 노동자요 농민인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필부(匹夫)들이다.
지금 우리는 우리가 지켜주고 도와주는 자들에 의해 천대받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우리는 이명박에게 소외받지 않기를 바랄 뿐이며, 우리가 만들어준 국회의원들과 장차관들에게 외면 받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그동안 우리는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을 위해, 그 주변 인물들로부터 온갖 멸시와 천대를 견디며 오늘을 살아왔다. 촛불집회며 시국선언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이명박을 보호해 왔지만, 돌아온 것은 하대(下待)였다.
전교조로부터 나라를 방어하기 위해 갖은 고초와 모진 세월을 살아왔지만, 우리는 외면 당했을 뿐이다. 존경하는 김성욱 기자는 ‘언제까지 우리가 기다려줄 것 같으냐’는 말로 우리의 한(恨)을 표출한 바 있다.
6.2 지방 선거는 우리 아스팔트 우익들의 외면으로부터 시작된 경고였을 것이다. 아마 우리의 외면을 눈치 빠른 국회의원들과 정치인들은 알아채고 있을 것이다. 이제 2년 반이 남았다. 그 기간에 우리 필부(匹夫)들의 요구를 정권은 받아들여야 한다.
종북세력인 민노당이 지방선거에서 142석을 차지한 것을 보면서도 이 위기에 대해 무관심한다면, 그자가 누구든지 우리의 적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자, 이제 우리 애국세력을 정권의 중심으로 안내하라. 그리고 우리에게 무기를 달라. 나라의 적과 싸우면, 그 보상이 반드시 온다는 확신을 갖게 해 달라. 좌파법관들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고, 우리를 궁핍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달라.
그리고 아직도 살아있는 우리의 명예를 위해, 우리를 민족의 역사에 기록해다오. 지난 좌파정권 10년의 세월을 몸부림치며 살아온 애국세력들을 위해 진정한 마음을 담아 한 방울 눈물을 흘려다오.
정재학
(WPS국제방송 편집위원, 시인정신작가회 회장, 데일리안 편집위원, ptimes논설위원, 자유지성300인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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