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정, 이승헌(좌로부터)
서재정, 이승헌은 북한의 천안함 도발을 부정하는 陰謀論(음모론)을 집요하게 제기해 온 자들이다. 통일뉴스,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미디어오늘, 민중의 소리 등 좌파매체들은 이들의 주장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인터넷 상에서 천안함 陰謀論(음모론)을 유포시켜왔다.
통일뉴스 등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서재정, 이승헌은 기자회견을 통해 “합조단의 조사 결과에 대한 검토를 해보니 외부 폭발이 있었다거나 그것이 북한 어뢰에 의한 것이라는 합조단의 주장을 입증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할 계획이다.
이들은 또 “특히 합조단의 일부 데이터는 조작됐을 가능성이 높다”며 “북한에 의한 어뢰 폭발이라는 주장에는 수년 간의 햇볕정책을 통한 남북 간 화해 관계를 무너뜨리기 위한 고의적인 음모가 있으며, 새로운 팀과 국제 사회가 공조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객관적이고 철저하게 수사할 것을 원했다”고 주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