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軍에 보복공격 대기명령을 하달하는 등 긴장을 조성한 상태에서
유엔의 판정을 救(구)했더라면
한국의 강경 방침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서라도
중국과 러시아도 함부로 북한 편을 들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김정일이 일으킨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해
유엔은 두루뭉실하게 中道的으로 판정하였네.
中道에 미치고 환장한 政權인지라
유엔의 중도적 판정에 대해 ‘한국 외교력의 승리’라며 기고만장하겠구먼.
유엔이 발부한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종이쪼가리 하나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김정일은 ‘對北삐라’에는 쩔쩔매지만 이런 ‘中道 종이쪼가리’는 쳐다보지도 않는다네.
中道정권의 한심한 외교력
- 콧수염(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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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0, 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