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

김정일 세력의 急所는 김정일이다. '김정일이 나쁜 놈'이란 점을 국민들에게 알리면 이 세력은 드라큐라처럼 먼지가 될 것이다.
남북한에 걸친 '김정일 세력=6.15 사변세력'은 거짓말과 선동과 폭력을 主무기로 삼는다. 이들에게 가장 무서운 몽둥이는 진실과 法治(정의)이다. 암흑을 좋아하는 흡혈귀 드라큐라를 먼지로 만들 수 있는 게 '正義의 십자가'와 '진실의 햇볕'인 것과 흡사하다. 김정일 세력의 急所(급소)는 김정일이다. '김정일이 나쁜 놈'이란 점을 국민들에게 알리면 이 세력은 먼지가 될 것이다.

1. 吸血鬼(흡혈귀) 김정일을 따르는 세력에겐 이렇게 물어야 한다.
"어떤 짐승이 同族(동족)을 300만 명이나 물어죽이나? 왜 배운 사람들이 그런 짐승의 졸개가 되려 하는가?"

2. 이런 김정일에게 '국방위원장'이란 월계관을 씌어주는 기자들과 정치인들에겐 이렇게 따져야 한다.

"천안함을 爆沈(폭침)시킨 國防파괴자가 국방위원장이라면 당신의 조국은 북쪽인가? 김정일이 당신의 아비인가?"

3. 김정일 세력을 진보라고 호칭하는 자들에겐 이렇게 물어야 한다.

"인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를 따르는 자와 1인당 12년분의 생명과 13cm의 몸을 갉아먹는 바람에 2300만 人民을 난장이로 만든 자가 진보라면 너는 드라큐라의 새끼인가?"


이런 식으로 김정일을 나쁜 놈, 그를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들이란 교육을 줄기차게 하면 思想戰(사상전)에서 이긴다. 思想戰에는 돈이 가장 적게 들고 마음만 먹으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對北풍선 보내기와 언론사에 전화걸기는 오늘 당장 누구나 할 수 있는 思想戰鬪(사상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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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람 1인당 15년의 생명과 13cm의 키를 갉아먹은 불가사리


1. 북한주민의 1인당 가처분 국민소득은 발표된 바 없으나 전문가들은 약300달러 정도로 보고 있다. 남한은 2만 달러. 인구 50만 명인 제주도의 GDP가 북한보다 많다.
2. 북한의 중간 간부 임금은 암시장에서 1달러 가치이다. 북한에선 12 달러로 1년을 산다.
3. 북한의 작년 무역액은 약30억 달러, 한국은 그 250배였다. 구미시의 수출액이 북한 무역액의 10배이다.
4. 1996년의 북한사람들 생활 수준은 日帝시절보다 못하고 조선조 시절 가장 열악했던, 150여년 전 고종 철종 시절보다도 못하다는 통계가 있다.
5. 북한사람들의 평균 수명(65세)은 남한 사람들(80세)보다 15년이 짧고, 남자 평균 키는 13cm가 짧다. 해방 당시 한국남자 평균 키는 166cm였는데 남한은 173.5cm로 컸고 북한은 160cm로 줄었다. 김정일은 북한사람들의 생명과 신체를 갉아먹는 불가사리이다.
6. 북한사람들은 185개국중 평균 IQ가 3등이다. 세계에서 가장 머리 좋은 사람들을 억압하니 그 재능은 무효가 되고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었다.
7. 김정일 父子는 700만 명을 학살했다. 김일성이 6.25 남침으로 300만 명, 김정일이 굶겨서 300만 명, 강제수용소에서 100만 명을 죽였다. 700만 명의 시신을 도로 위에 한 줄로 깔면 서울에서 출발하여 시베리아, 우랄산맥을 넘고 파리를 지나 마드리드까지 간다(약1만1400km).
8. 김정일은 1990년대 후반 스위스 은행 등에 수십억 달러의 비자금을 숨겨놓고도 식량 구입에 한 푼도 쓰지 않아 300만 명이 굶어죽게 했다. 매년 3억 달러만 써서 옥수수 200만t씩 수입했더라면 한 사람도 굶어죽지 않을 수 있었다.
9. 김정일은 한 병에 2000달러 하는 프랑스 꼬냑 '타임레스'의 최대 수입자이다.
10. 김정일의 한 끼 밥상을 차리려면 300만원이 든다.
11.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간 남한에서 북한으로 넘어간 金品은 약100억 달러 상당이다. 이 중 30억 달러만 식량구입에 썼더라면 식량 문제는 해결되었을 것이다. 아직도 식량난이 계속되는 것은 100억 달러의 거의 전부가 핵개발, 신무기 도입, 對南공작, 김정일과 측근의 致富에 쓰여졌다는 방증이다.
12. 이산가족회의 계산에 따르면 약1500 가족이 상봉했는데 이를 成事시키기 위해 정부가 직간접으로 북한에 제공한 金品이 약1조4000억원이다. 한 가족이 한번 동물원 상봉식으로 만나는 데 9억원이 들었다는 이야기이다.
13. 6.25 남침전쟁 때 남한에서 북한군과 남로당 부역자들에 의해 피살된 사람은 5만9964명(1951년 통계, 실제론 이보다 많다)인데 약70%인 4만3511명이 全南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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