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우파를 팔아 좌익과 소통하는 배반자

사회통합수석을 보니, 우파는 돌아서야

6.2 지방선거 결과가 안 좋아 청와대와 내각을 개편한다면서, 어째 사회통합을 자꾸 강조하길래, 직감적으로 소통이라는 구실로 또 좌익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혹시나는 역시나’였다. 박인주를 사회통합수석으로 임명했단다.

박인주의 경력이 ‘평생교육진흥원장’, ‘흥사단 이사장’, ‘공명선거시민실천위원회 집행위원장’이라고 나오는데, 우익의 시선에서 보면 영 미덥지 못한 경력인데, 일반 국민들은 그냥 도덕주의자처럼 보일 것이다. 또한 독도로 본적을 옮기는 등 얼핏 보면 사회계몽가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그가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 상임대표였다는 데서 모든 것이 달라진다. 왜 이런 새빨간 자에게는 지역편중(경북 출신)이라는 수식어가 골라가며 안 붙을까? 왜 이런 자에게는 고소영(고려대 정외과)이란 비난이 없을까? 뻔하다. 좌익들이 원하던 자이며, 좌익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명박을 씹어대던 좌익들의 단골 비판문구가 하나도 안 보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가 독도로 본적 옮긴 것도 좌익의 친일구도 강화로 밖에 안 보인다. 이제 청와대 내에서 반북의 기미는 거의 다 꺼지고 없다. 천안함 사태 이후의 언동과 흐름을 보라. 대북방송, 대북전단은 이제 먼 나라 이야기가 되었다. 증거찾기로 시간 보내는 바람에 보복은 꿈도 못 꾸고, 그동안 좌익들이 왜곡논리 지어낼 시간만 벌어주었다. 별 실효도 없는 유엔성명 한 장 작성하는데 실랑이 하다 누더기가 된 말장난으로 끝났다.

서해 한미합동 해상훈련도 중국 눈치 본다고 미적거린다. 일찍 강행 안 하다가 중국이 딴 생각할 시간을 준 탓이다. 게다가 북괴가 6자회담으로 복귀하자고 하니까 이젠 천안함에 대하여는 보복은 고사하고 사과조차 꿈도 못꾼다. 꼴에 북괴와 6자 회담 관련 실무회담차 만나러 갔다가 퇴짜 맞고 온다. 이게 이명박이다.

이명박은 자기성향이 아닌 보수표 때문에 당선되려고 보수를 표방하였다. 그러면서도 보수세력을 싫다고 표현하기 낯간지러워 나온 소리가 중도실용이다. 그래서 그가 소통이라고 한 것은 전부 왼쪽 창만 열어두는 짓이었다. 그가 기여한 것은 딱 하나 있다. 이명박 때문에 닭그네 당선 안 되었다는 것, 단 하나다. 그래서 적화통일의 흐름을 약간 늦춘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가 새로이 적화통일의 흐름에 말려들고 있다.

이제 우익은 이명박과 돌아서야 한다. 더 이상 미련 가져봐야 이미 늦었다. 설령 나중에 이명박이 깨닫는다 하더라도 그가 엎지른 것을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다. 그동안 우파들은 닭그네가 싫어서 이명박을 띄워주다 완전히 닭 쫓는 개 됐다. 지나간 시간은 아깝지만 이제 우파도 새로운 탈출구를 모색하여야 하리라고 본다.

그가 먹통들과 소통한다고 우리가 혈압 올려봐야 그에게 들리지 않는다. 원칙적인 지향과 방법적인 접근은 달라야 할 것이다. 가장 쉬운 것은 한나라당 낙선이다. 좌익을 돕지 않는 데서 원칙을 지키고, 우파논리로 한나라 표를 분산하는 것이 그 시작이라고 본다. <끝> [동남풍 네티즌 논설가: http://allinkorea.net/]


과연 좌익분자가 사회를 통합시킬 거라고 보는가? (자민통일 네티즌 논객)

지금 대통령직을 맡고있는 이명박씨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상임대표 박인주(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출신)를 사회통합수석으로 임명하였다고 한다. 박인주는 다음의 경력으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철저한 반미친북 빨갱이다.

그런 박인주를 사회통합수석으로 뽑아? 이명박의 머릿속에 든 생각으로는, 빨갱이는 사회통합을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정통 우익인사들은 사회통합을 주도할 수 없다는 것인가? 아니면, 기업하다가 딴지를 걸고 훼방을 하는 자와 맞닥뜨리면 무조건 뒤로 뇌물을 퍼주고 구워삶아서 공사를 따내던 시절의 더러운 습관이 남아서 이번에도 그런 식으로 무조건 좌빨세력에게 굴종하고 아부하려고 그런가?

빨갱이는 사회통합을 할 수 있지만, 우익인사들은 수구 꼴통이라 안 되나? 그것도 아니면 같은 고려대 출신이라서 무조건 채용한거냐? 그렇게 고소영을 욕하는 소리를 듣고도 아무 반성도 하지 않은 것인가? 그렇다면 정작 국민과의 소통을 가장 못하고 있는 자는 바로 이명박이 아닌가? 국민이 그동안 고소영을 얼마나 비난했는지 아직도 모른다는 말인가? 게다가 화합이 안 되는 것이 좌익을 등용시키지 않아서 그런 것이란 말인가? 오히려 그 반대가 아닌가?

사회통합이 이루어지지 않는 근본 원인은 바로 좌익세력들의 반역질이 아니던가? 좌익세력의 특징이란게 바로 일부러 사회를 계층별 지역별로 분열시키고 서로 적대시켜서 자신들의 기반을 다지고 그 결과 혼란을 유발시켜 그틈에 좌익들이 정권을 잡으려는 것임을 정말로 아직도 모르는 것인가?

게다가 이명박이 이끄는 무능한 굴종정권은 사회 곳곳에서 분란을 일으키고 무조건 사사건건 반대하며 역적질까지 하는 좌익세력의 범법에 대해 제대로 단죄를 하지 않고 있기때문에, 정상적이라면 반드시 꺾어서 바로잡아야 할 좌익들의 기세가 꺾이지않아서 지금 이처럼 그들의 사회혼란투쟁이 심한 것이고, 그런 그들의 선동 결과로 이번 지방선거까지 패배한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것인가?

이명박 이 인간 정말 온갖 정나미 다 떨어진다. 이런 무능 얍삽 오만 방자한 이명박은 퇴임후에 그의 비리와 직무유기를 조사하여 반드시 감옥에 처넣어야 할 것이다. 차라리 노무현 뒤를 따라 자살이라도 하게끔 엄하게 처벌을 해야, 누구나 공직을 맡고서 이런 식으로 기회주의에 빠져서 적에 내통하고 굴종하는 풍조가 없어진다.

빨갱이 두놈과 그 기회주의 추종자놈 한 놈에 의해 잃어버린 15년을 되찾아야 한다! 기회주의자 이명박을 단죄하고, 그가 직무유기한 좌빨척결과 김정일처단 및 자유민주통일을 위해 노력할 자를 대통령으로 뽑아야 한다! 그런 국민적 단죄를 하지않으면 앞으로 이 나라에는 그런 기회주의자들만이 줄줄이 정치권에 넘쳐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명박이 쌀밥을 먹을 자격이 없는 이유 (자민통일 네티즌 논객)

문제: 논에 잡초인 피(稗, 외떡잎식물 벼목 화본과의 한해살이풀)가 많아지면 어떻게 하는 것이 해답인가?

상식적 해답: 피는 보이는 족족 열심히 뽑아 제거한다.

이명박의 해답: 피와 벼를 동등하게 생각하고 서로 통합하여 화합시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그 명목으로 피에게 거름을 더 주고 주요한 경작지를 일부러 자꾸 피에게 내준다.

여기서 두 가지 질문 :
1, 이명박의 상식으로는 피도 엄연한 주요 식량자원인가 아니면 식량자원증산을 방해하는 잡초인가?
2, 이명박은 쌀을 먹고 사는 자인가 아니면 피를 먹고 사는 자인가?

결론:
나라를 적화해서 망치려는 좌익빨갱이를 일반 국민들과 동등하게 생각하고 도와주고 화합해야 한다는 헛소리를 하는 인간은, 하루 세끼 쌀밥을 먹을 자격도 없다. 피를 뽑는 것을 막음으로써 쌀 농사를 방해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그런 자는 당연히 삼시세끼 피죽이나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명박씨, 당신이 매 끼니마다 먹는 것은 대체 무엇이오? 하루 세끼 쌀밥을 처먹으시면서도, 피를 우대하고 피와 벼를 화합시켜 함께 통합 재배해야 한다는 말이 당신의 쉬어터진 목구멍에서 나옵니까? 그런 말도 안되는 농사법이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것으로 보이시오?
피와 벼를 함께 동등하게 재배하면 벼는 다 말라죽고 피 천지가 되는 법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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