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구제불능이라 함은 이번 대표 선거를 통해서 재확인된다. 다수 국민들은 누가 출마하였는지, 쟁점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무관심하다. 정치에서 무관심은 惡意(악의)보다 더 치명적이다. 무관심이란 기대를 걸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與黨 대표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반장 선거 정도도 안 된다. 그 이유는 후보로 나온 인물중 단 한 명도 국민을 감동시킨 적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다수 국민들이 밤잠을 설치면서 분노한 천안함 爆沈(폭침) 사건과 관련하여 입을 닫았던 후보들이 상대방 헐뜯기엔 용감하다. 천안함 폭침의 犯人(범인)인 북한정권과 그 졸개들인 남한 빨갱이들에 대하여 의미 있는 비판을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던 그들이다.
한나라당은 時效(시효)가 끝난 정당이다. 웰빙, 비겁, 분열, 그리고 義理(의리) 없음이 한나라당의 브랜드이다. 웰빙에 젖어 어려운 사람들의 사정을 모른다. 비겁하니 좌익과 싸우지 못한다. 약한데도 분열하니 國政이 마비상태이다. 대한민국과 지지층에 대한 헌법적, 인간적 義理가 없다. 그래도 延命(연명)하려 한다. 그래서 국가 발전의 장애물이다. 한나라당은 自力更生(자력갱생)이 절대로 불가능하다. 대한민국 正統세력은 한나라당의 장례식 이후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한나라당의 자진해산만이 그들의 마지막 愛國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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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無能' 한나라당을 해체시켜야 할 열세 가지 이유
이념이 없고, 비전이 없고, 투지가 없고, 단결이 없는 政黨에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맡길 순 없다. 민주주의와 자유통일로 나가는 길의 걸림돌인 한나라당을 치우든지 해체해야 새로운 活路가 열린다.
趙甲濟
1. 보수를 분열시켜 서울시 교육감으로 전교조派를 당선시켰다.
2. 지방선거 기간중 천안함 爆沈犯과 비호세력을 규탄하지 않았다.
3. 지방선거에서 善防해놓고도 참패하였다고 비명을 지른 뒤 공황상태에 빠졌다.
4. 초선 의원들은 한나라당이 너무 우경화되어 선거에서 졌다고 엉터리 진단을 한 뒤 黨을 더 좌경화시키려 한다. 김정일 세력과 싸우지 않는 것을 黨論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5. 개인적으론 합리적인 의원들도 있으나 黨을 통한 조직적 투쟁을 하지 못한다. 조직의 生理가 교정불능이란 증거이다.
6. 미래를 포기한 政黨이다. 대학생과 청년을 향한 프로그램이 없다.
7. 한나라당의 이념과 비전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헌법상의 국가목표인 자유통일을 이야기하지 않고 6.15 반역선언 폐기를 주장하지 않는다. 사실상 헌법정신을 위반하고 있다.
8. 6.15 선언의 反헌법성, 민노당의 위헌성을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다. 헌법파괴를 방조하고 있다.
9. 李明博 대통령의 중도실용 노선을 비판하지 않는다.
10. 세종시 수정안과 같은 옳은 정책도 용기와 홍보 부족으로 관철시키지 못한다.
11. 親李, 親朴세력이 원수처럼 싸운다.
12. 김정일 세력으로부터 당하는 國軍을 보호하지 못하고, 행동하는 애국세력을 멀리하고, 깽판치는 좌익세력을 두려워한다.
13. 이념이 없고, 비전이 없고, 투지가 없고, 단결이 없는 政黨에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맡길 순 없다. 민주주의와 자유통일로 나가는 길의 걸림돌인 한나라당을 치우든지 해체해야 새로운 活路가 열린다.
한나라당의 時效는 끝났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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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4, 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