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닷컴 조갑제 대표는 "제천은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느낌을 준다"고 7월13일 제천 궐기대회의 역사의 증언 연설을 통해 밝혔다.
그는 많은 분노한 시민의 집결을 보고 "왜 연로한 분들이 화가 나 집결했는지 알겠다"며 "김정일에 화나고 친북 종북 좌파라는 사람에게 분노가 일어 모였다"고 단정했다.
또 "실내 규탄대회는 보았지만, 순수한 시민들이 지방에서 옥외 집회로 궐기대회를 갖는 것은 처음 보았다'며 제천의 의병정신을 높이 샀다.
조 대표는 백선엽 장군의 말을 인용 "이 나라의 땅 단 한평도 공짜로 지켜낸게 없다'며 천안함 폭침에 대해 "배운 사람이 유엔에 편지질하고 북한 소행이 아니다"라는 것은 분노를 일게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제대로 될려면 간단하다'며 "김정일을 타도하면 7300만명이 행복해진다. 문제의 핵심은 김정일이다"라고 규정했다.
김정일에 대해 "테러 주범이다. 전쟁 범죄자다. 민족 반역자다"라고 이명박 대통령은 김정일 이름을 직접 거명치는 않았지만 했었던 연설을 상기시키고 우리가 고마워하지 않고 살아가는 외국인 즉 6.25 참전을 해준 미국 트루만 대통령을 잊지 말자고 제안했다.
당시 트루만 대통령은 보고를 받고 "그 개새끼들을 무슨 수를 써서라고 막아야 합니다"가 150만명의 미군이 참전 , 5만4000명이 전사하고 10만명이 다친 참전이라고 소개했다.
전사자와 부상병, 참전용사들은 당시 한국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왔다며 6.25 여론조사를 조선일보가 해보니 26%가 인천 상륙작전을 분단을 고착화 했다고 본다는 화이트컬러에 분노한다고 밝혔다.
이런 좌익들의 약점은 "김정일이다"며 김정일을 반복적으로 "나쁜놈, 편드는 사람은 더 나쁜놈이다"라고 하면 된다고 제시했다.
조 대표는 김정일이란 놈은 먹을게 없어 북한 주민의 15년 평균 수명을 빼았아 갔고 키도 우리에 비해 13cm 적게하고 자신은 매끼 200만원 짜리 식사를 한다고 폭로했다.
6.15 공동선언의 2항이 우리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인데 MB가 열심히 일은 잘하지만 용기가 부족해 폐기치 못한다고 밝히고 정당이 아닌 "우리는 대한민국 앞에 줄을 선 사람이다"며 "우리가 바로 정통세력"이라고 추켜 올렸다.
한 모퉁이 즉 제천에서 이런 궐기대회를 가져 "대한민국이 밝아질 것이다. 여기 모인분 대한민국은 잊지 않을 것이다.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고 제천을 크게 보았음을 설명했다.
"2012년까지 김정일을 끝장내기 위해 북한으로 어뢰를 쏘자"며 "어뢰는 풍선으로 어뢰 하나에 12만원으로 제천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권유했다.
한편 조갑제 닷컴은 (02-722-9411~3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