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 餓死지경에 核개발은 과잉투자
국민들은 아사지경이고 병들어 다죽어도 핵개발과 살상무기 양산에는 과잉투자하여 사람죽이는 무기공장이나 기업은 쉴세없이 가동시키는 북한은 인명살상과 남한인을 죽이는것이 국가 최고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핵개발과 살상무기 양산을 포기하고 식량생산 사업에 주력한다면 김정일이가 말하는 쌀밥에 고기에 배부르게 먹고 살텐데 사람죽이는 사업에만 전념하기 때문에 죄를받어 국민이 전부 죽게 되는것입니다
핵만 포기한다면 국제사회에서도 대폭 지원할것이며 남한에게도 받아먹고 은혜를 원수로 갚지않고 남한이 선도하는 방식에 따른다면 북한의 아사지경은 있을수없을것이며 국가는 발전해 나갈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중소이외에는 전세계인류와 남한을 원수로 생각하고 핵개발과 살상무기 양산으로 전부 죽이고 세계를 통일하고 남북한을 적화통일하고 남한을 전부 죽일려는 것이 최고의 목표이기 때문에 불가피 합니다
현재 자기들은 목표달성이아니라 자기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이며 이렇한 지경에 처하게 된것은 앞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멍청하게 자초하는것이며 악질적인 국민성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늦지않습니다 핵을 포기하고 남한을 은인으로 생각하고 사자와 같은 악독한 야성을 버린다면 스스로 행복이 찾아올것이며 죽이고 혼자사는것보다 훨씬낳은 세계와 어께를 나란히 겨루고 편하게 살것입니다
식량난에 시달리는 북한은 영양부족 상태의 인구가 세명중 한명꼴이고 5세 미만 영유아는 네명중 한명이 평균 이하의 체중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펴낸 `한눈에 보는 보건지표-아시아판(Health at a Glance-Asia)'에서는 그간 베일에 감춰져 있던 북한의 보건위생 수준이 상당부분 드러나고 있다.
보고서의 분석결과 북한 주민의 하루 평균 에너지 섭취량은 아시아권의 20여개 조사 대상국 가운데 가장 낮았다. 탄수화물, 지방 등 에너지 섭취량은 OECD 평균이 하루 3천374㎉, 한국이 3천73㎉인데 반해 북한은 2천146㎉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4∼2006년 사이 영영부족 상태의 인구가 북한은 32%로 아시아권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아시아 19개국 평균은 16%였다.
또 평균 이하의 체중을 갖고 있는 5세 미만 유아의 비율도 북한은 23%에 달했다.
건강을 챙기는데도 소홀했다. 2006년을 기준으로 한 북한 성인남성의 흡연율은 56%로 아시아권에서 중국(57%), 라오스(57%) 다음으로 높았고 1인당 음주량도 1인당 연간 3.3ℓ로 경제규모에 비해 많이 마시는 편이었다.
이에 따라 2008년 현재 북한의 기대수명은 67.2세로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아시아 27개국중 17번째였다. 기대수명 순위에서 7번째인 한국의 79.8세와는 12.6세의 차이가 난다.
보건의료 환경의 척도가 되는 영아 사망률도 북한은 1천명당 42명으로 최악의 수준이었다. 한국은 4명, OECD 평균은 5명, 아시아 19개국 평균은 30명인 것과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
만 5세 미만 유아 사망률 역시 북한은 55명으로 한국 5명, OECD 평균 6명, 아시아 20개국 평균 39명보다 훨씬 나빴다.
각종 질병과 사고로 인한 사망자도 인구 10만명당 1천21명에 달했다. 한국 569명, OECD 평균 519명보다 배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이중 심혈관질환 사망자는 북한이 인구 10만명당 345명으로 한국 168명과 큰 차이를 보인 반면 암 사망자는 북한 95명, 한국 161명으로 차이가 역전됐다. 북한은 암 사망자가 아시아권에서 피지(81명), 필리핀(93명)에 이어 가장 적은 편에 속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특이한 점은 전문의와 일반의를 포함한 인구 1천명당 의사 수가 아시아 20개국 가운데 북한이 3.3명으로 가장 많았다는 점이다. 한국은 1.7명, OECD 평균은 3.1명이었다. 간호사수도 4.1명으로 한국 4.4명에 비해서는 적지만 아시아 20개국 평균 2.5명보다는 많았다.
병상 역시 1천명당 13.2개로 일본(13.9개)에 이어 아시아 국가중 두번째로 많았다. 한국은 8.6개로 3위였다. 이는 아시아 19개국 평균 3.9개, OECD 평균 3.8개보다 세배 이상 많은 수치로 열악한 보건지표에 비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이 통계는 진위 여부에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북한, 核과 건강을 바꾸다!
- 선진한국21(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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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1, 0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