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닷컴 읽는 재미에 삽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뉴스를 보지 않고 조갑제닷컴으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우국지사들의 글을 읽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스트레스가 단번에 풀립니다.

제가 일곱 살 때 육이오가 발발했습니다.그때 저희는 外家로 피란을 가서 거기서 지방 빨갱이들의 만행을 어린 눈으로 모두 목격을 했습니다.反動분자라면서 제 나이또래의 어린이도 죽창으로 찔러 죽인 자들이 바로 공산당입니다.그 아이가 무슨 반동인가요? 우리 또래의 중늙은이들은 공산당, 남한의 빨갱이들을 보면 사람으로 취급을 하지 않아요.그런데 의외로 빨갱이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참으로 큰일 났다는 생각을 합니다. 테레비에 나오는 일부 국회의원들, 얼굴은 미소짓고 있지만 마음 속에는 붉은 사상이 깃들어있는 악마들입니다. 젊은이들이 좀 알았으면 합니다. 오일육 혁명, 그리고 월남 참전, 맹호부대로 가서 하사 달고 귀국을 했습니다.우리 시대 사람들은 많이들 죽었습니다.

인구 비례로 봐서도 가장 적은 것 같아요.

우리 친구들은 조갑제라면 모두 좋아합니다. 붉게 물들어가는 이 나라를 구원해줄 수 있는 투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뉴스를 보지 않고 조갑제닷컴으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우국지사들의 글을 읽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스트레스가 단번에 풀립니다. 동영상도 집사람과 함께 봅니다. 제가 존경하는 국제외교 안보 포럼의 김현욱 박사와 작년에 중국 장춘에 가면서 비행기안에서 서로 趙 기자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시대의 영웅, 용기있는 기자, 할 말을 하는 사람, 이런 분이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오래 전에 가입을 했는데 아이디를 잊어버려서 다시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포럼의 게시판에 趙 기자의 글을 전세원 선생이 올리지 않으면 제가 올리기도 하지요. 가끔 새벽에 가락 호텔 목요 포럼에 참석해 趙 기자가 나오면 열심히 나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몸조심하세요. 그리고 공산당에 대한 환상에 젖어 물들어 가는 우리들의 젊은이들에게 많은 깨우침 주세요. 우리 시대에 나설 수 있는 가장 용기있는 아름다운 분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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