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가장 큰 愛國조직이다!

入社시험 때 애국심과 遵法(준법)정신을 檢證해야
자본주의 사회의 역사적 주인공은 자본가였다. 기업인, 자영업자들이다. 이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체제유지비를 내야 체제가 유지된다. 이들은 자본주의 체제의 가장 큰 수혜자이므로 체제가 뒤집어지면 가장 큰 피해를 볼 사람들이다.

좌파정권 10년간 이들이 反체제 세력(反대한민국-反자유민주주의-反법치 세력)을 지원한 돈이 체체수호 세력을 지원한 돈보다 훨씬 많다. 李明博 정부가 들어서도 크게 달라진 것 같지는 않다. 자본가들이 反체제 세력을 돈으로 지원한다는 것은 자기부정이고 自殺행위이다.

자본가들이 단결하면 피를 흘리지 않고 체제를 지킬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新入사원을 채용할 때 自衛權(자위권)을 발동하는 것이다. 反체제적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회사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入社시험을 통하여 지원자들의 애국심과 遵法(준법)정신과 公德心(공덕심)을 파악하는 것이다. 특히 면접 때 이 부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묻는 것이다.

1. 무슨 신문을 즐겨 보는가?
2. 천안함 爆沈(폭침)이 누구 소행이라고 생각하는가?
3. 북한 人權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4. 광우병 촛불시위에 참여한 적이 있는가? 했다면 지금도 생각이 같은가?
5. 仁川상륙작전에 대하여 알고 있는가?
6. 6.15 선언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7. 장애인들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는가?
8. 북한군이 쳐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인가?
9. 駐韓미군은 언제까지 주둔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10. 李承晩 대통령에 대하여 아는가?

한국의 자본가 단체들, 예컨대 전경련, 경총, 상공회의소, 중소기업협동조합 같은 데서 당당하게 이런 문제를 논의해보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추진력과 창의성이 강한 사람들을 뽑는 것만큼 애국심과 遵法정신과 봉사정신이 강한 사람들을 직원으로 뽑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무엇보다 미래 세대를 위해서.

反국가적, 反사회적 言動을 하다간 취직이 어렵다는 소문이 퍼지면 학생층의 생각도 달라질 것이다. 나쁜 교사들이 反국가적 교육을 하면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 "우리의 앞날을 막으려는가?"라고 항의할 것이다.

회사는 가장 큰 愛國(애국)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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