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렐라이와 라인강

로렐라이는 라인강 언덕 위의 巖壁(암벽), 항해자들을 유혹하는 아름다운 처녀의 이름이기도.
   
 
   
   
1 : 로렐라이는 라인강의 동쪽 강 언덕 위의 巖壁(암벽)이다
사고가 많았던 곳으로 물의 높은 水位 아래 강한 흐름과 바위가
이곳에서의 많은 사고를 불렀다고 한다
 
2 : 로렐라이는 전설에 의하면 바위 위에 앉아
그곳을 지나는 항해자에게 그들의 운명을 誘惑(유혹)하던 라인강의
아름다운 처녀의 이름이기도 하다
 
 
라인강 전설의 로렐라이
 

  라인강과 로렐라이 巖壁 

 

 
로렐라이 : 하인리히 하이네의 詩
Heinrich Heine, 1822(1799-1856)
 
Die Lorelei
 
Ich weiß nicht, was soll es bedeuten,
Daß ich so traurig bin,
Ein Märchen aus uralten Zeiten,
Das kommt mir nicht aus dem Sinn.
Die Luft ist kühl und es dunkelt,
Und ruhig fließt der Rhein
Der Gipfel des Berges funkelt,
Im Abendsonnenschein.

 

나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傳說이
내 가슴 속에 가득 차
쉴새없이 내 마음 속을 흐르는 
슬픔의 뜻을 잘 모르겠다
황혼의 공기는 선선하게 라인강에 흐르고
산의 꼭대기는 저녁노을 속에 반짝인다  

 

Die schönste Jungfrau sitzet
Dort oben wunderbar,
Ihr gold'nes Geschmeide blitzet,
Sie kämmt ihr goldenes Haar,
Sie kämmt es mit goldenem Kamme,
Und singt ein Lied dabei
Das hat eine wundersame,
Gewalt'ge Melodei.

 

신비한 妖精(요정), 사랑스러운 소녀가 거기 앉아
반짝이는 금장식의 빚으로 금빛머리를 가지런히 빚는다
그리고 지나간 날을 노래한다
그것은 가장 놀랍게 다가오는 강한 멜로디의 詩이다

   

 

라인강  

 오버베셀 城 
 

라인강변의 라인스타인城 

 

 

 
 
 

라인 강변의 아스만스하우센, 와인포도가 자라는 地域
 

 라인강

 


카츠城 

 

라인강의 서정적인 모습

 

로렐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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