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황소 한마리...^^ -
대통령으로 누군가가 새로 뽑히거나 뺏거나(?).. 어쨌거나 새로 대통령이 되면 꼭 황소를 한마리씩 선물하는 사람이 있었단다...
그 사람이 박정희에게 대통령 당선 기념으로 황소를 한마리 선물하자...
박정희 왈 : 어이! 비서실장! 님자가 가지고 가서 잘키워서 소 숫자를 불려 보시요!
전두환에게 대통령 당선기념으로 황소를 한마리 선물하자...
전두환 왈 : 어이! 세동이, 현태 문도, 삼수, 화평, 준병... 하여간 다 오라그래,,배터지게 잡아먹자!
노태우에게 대통령 당선기념으로 황소를 한마리 선물하자...
노태우 왈 : 비서실장, 이 소를 잘 잡아다가,,, 부위별로 ,,,우리집에 잘 보관하세요~~
김영삼에게 대통령 당선기념으로 황소를 한마리 선물하자...
김영삼 왈 : 비서실장! 이 소 우레 헨철이 가따 주거라, 가도 묵꼬 사라야 될꺼 아이가...
그런데 김대중은 대통령에 당선되자....소가 선물로 오기도 전에...
김대중 왈 : 어이 실장! 거 대통령되면 소를 선물하는 사람이 있당게로 그 사람한테 가서 아예 소를 나한테 가지고 오지말고 일단 홍일이 집에다 가져다 놓고 그걸 담보로 홍업이가 대출 받아서 그 돈을 홍걸이 한테 가져다 주면 홍걸이는 그 돈으로 일부는 미국 보내고 일부는 노갑이한테 줘서 그 돈으로 주식과 땅을 산 다음에 지원이 한테다 이야기하면 지원이가 나한테 메모 해줄텡게~$#@#%$*^$%&(%( 아이고 어지러워라~~~
문제는 노무현.....
노무현이 당선되자 소를 광재가 받아서 도술이 한테 전해주고 도술이가 희정이 줬다가 희정이가 길승이 한테 주고 뭐 이러다가......
... 선물 받은 소를 잃어 버렷단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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