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 오시는지' 작곡가 김규환 선생과 가곡 부르기 (동영상)

7월19일 저녁 서울 종로3가 둘로스소극장에서 열린'우리의 낙원 정다운 가곡' 주최 제4회 작곡가와 함께 가곡 부르기 (김규환 선생 초대)순간 순간을 담은 정겨운 동영상입니다. (지도: 메조소프라노 조외숙. 피아노: 박은영)


* 다음 모임은 8월16일 월요일 저녁 7시30분 종로3가 둘로스소극장에서

'고향의 노래' 작곡가 이수인 선생을 모시고 열립니다.



1. 정광흠 시낭송 : 요즈음 (배기정 작)





* 준비운동 및 발성연습





2. 여는 곡: 산 (허윤석 시 - 조두남 곡)





3. 다 함께 : 남촌 (김동환 시 - 김규환 곡)





4. 85세 작곡가 몸소 지휘: 남촌





5. 다 함께: 임이 오시는지 (박문호 시)




6. 배우는 곡 : 간다 간다 하더니 ( 김인곤 시)





7. 김규환 선생 지적 "노래를 해치우지 말라"





8. 간다 간다 하더니 (2절)





9. *자유무대* 이선주 : 남촌 (김동환 시)





10. 다 함께 : 기다림 (김지향 시)





11. 시낭송: 홍성례 (2009년 전국시낭송 대회 금상) "축복의 노래" (문정희 작)





12. 배우는 곡 : 축복의 노래 (문정희 시 - 김규환 곡)





13. *자유무대* 심상국 : 축배의 노래 (문정희 시)





14. 배우는 곡 : 북한산에서 (장장식 시 - 신귀복 곡)





15. 북한산에서 (2)





16. '얼굴' 작곡가 신귀복 선생 "김규환 선생 양친 모두 독립운동, 아주 힘들게 자라"




17. 신귀복 선생 : 임이 오시는지 탄생 비화 "PD가 휴지통에 버린 악보의 詩가 좋아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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